'절도 피해' 박나래 "가짜뉴스에 스트레스 받아" 작성일 05-0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L5oYvph1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4d9290f1ade1e448d8e0ec25ff1f16cb7f099029ce13889bd0ac816351c1e69" dmcf-pid="1o1gGTUl5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코미디언 박나래가 올해 1월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는 모습. /사진=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moneyweek/20250503115240788gypu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Z68v9qRu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moneyweek/20250503115240788gyp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코미디언 박나래가 올해 1월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는 모습. /사진=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c3dff99dcfee75a1523057fa518f5a72bf8d1e9a54b0ada25a7d00dce0155d7" dmcf-pid="tApc1HBW5m" dmcf-ptype="general"> 코미디언 박나래가 가짜 뉴스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29d6397c56f92640c12f4ad6bbd337cec1cf7424e76dec16e0ae4a459a0465a" dmcf-pid="FcUktXbYGr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2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'나 혼자 산다'에서 탈모가 생겼다면서 스트레스 지수도 높게 나왔다고 토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5134ce7afa5ad22f4b2d0045b813052eeda3dc4dc648ca9d6a827268d86851a" dmcf-pid="3kuEFZKG5w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서울 이태원 자택 도난 피해도 스트레스 원인 중 하나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1168753898ef01a90a7bf148cbf435041334841c9e4514880a1d7bf6c011f17" dmcf-pid="0E7D359HtD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8일 정도를 8년처럼 살았다는 박나래는 "뉴스가 계속 나더라"며 "정말 매일이 놀라움의 연속이었다"고 말했다. 다만 그러면서도 "중요한 건 다 해결됐다. 검찰 송치도 끝났다. (도난 물품도) 다 돌려받았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795b016d715f35d61d8889eef10f62b47dd6995b09758a49f2fc9a1265b1aa" dmcf-pid="pDzw012XtE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가짜뉴스가 다양한 형태로 확산하면서 고충을 겪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64c7f90c5887689904ad87c55f67d2351273a6a6d1fedd2d513e680bab0abb5" dmcf-pid="UwqrptVZ5k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"가짜 뉴스가 어디까지 난 줄 아냐"며 "장도연이 혼자 훔친 게 아니고 한혜진이랑 같이 훔쳤다고 하더라"고 헛웃음을 지었다. 또 "우리 엄마가 채무 관계가 있어서 내 가방을 훔쳤다고 하더라. 이게 말이 되냐"며 "나는 피해자인데 내가 되게 미안해지더라"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2d2f36674257592b9bba3e6cfcfc4256dae331e01ea37cf93885abe79da591d" dmcf-pid="urBmUFf5tc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 주택에 거주 중이다. 지난달 집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등 수천만원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7f582cde1661b774168b2aa41f66ea1884f8094cecf8d5cda98eeb2ae3b5905" dmcf-pid="7mbsu341tA" dmcf-ptype="general">경찰 수사 결과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박나래 지인의 소행이라는 루머가 돌았다. 범인은 다수의 전과가 있고 박나래와 친분이 없는 30대 남성 A씨로 밝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c2a8851a5773b680920ac24b8794534a812fc4f5227a257af6a887a793b8bca" dmcf-pid="zsKO708t5j" dmcf-ptype="general">정연 기자 yeon378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천국보다 아름다운' 손석구, 김혜자 구하기 위해 자발적 지옥행 05-03 다음 "인기 식재료라니" 김준호, 日식용 바퀴벌레에 경악…먹방 벌칙 피할까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