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체육미래전략 포럼 개최 “한국체육의 미래, 새로운 거버넌스와 방향성” 주제로 행사 작성일 05-03 10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44/2025/05/03/0001037197_001_2025050312091157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한민국 미래전략추진위원회가 지난 2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. 포럼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. |대한민국체육미래전략추진위원회 제공</em></span><br><br>대한민국 체육 미래 전략 추진 위원회(대표:조준용 한국체육대학교 교수)가 2일 오후 3시 서울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“대한민국 체육의 미래, 새로운 거버넌스와 방향성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.<br><br>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어 온·오프라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국회의원, 체육행정가, 체육계, 체육학계, 스포츠지도자, 체육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 약 5000명이 참가하였다.<br><br>조준용 포럼 대표는 “기존 스포츠 거버넌스 체계를 스포츠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스포츠청 설립, 체육 국가면허증, 스포츠 허브 도시 육성, 스포츠 국제기구 설립의 필요성을 짚어보고 방안 마련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기획했다”고 설명했다.<br><br>개회식에 이어 구정훈 한국체육대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은 주성택 가천대 교수의 “국민 건강 스포츠가 있는 삶을 위한 스포츠청”을 시작으로 박석광운대, 교수의 “신뢰할 수 있는 체육의 근간 ‘국가면허증’”, 김미옥 한체대 교수의 “지방 소멸의 대안, 스포츠 허브 도시 육성”, 강연흠 국민대 교수의 “글로벌 스포츠 외교 강국, 스포츠 국제기구 설립”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.<br><br>토론에서는 김대희 부경대 교수, 이대택 국민대 교수, 주종미 호서대 교수, 최동주 숙명여자대학 교수가 참여해 활발한 질문과 제언을 개진했다.<br><br>김경호 선임기자 jerome@kyunghyang.com 관련자료 이전 '재상폐' 위믹스 대표 "DAXA, 막강한 권한 자의적으로 휘둘러" 05-03 다음 '1박 2일' 메인 PD, 딘딘 도발에 긁혔나? "진짜 짜증 나" 분노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