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 "쌍수 후 답답해 보이지 않는 정도...잘생겼단 생각 한 적 無" ('라디오쇼') 작성일 05-03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y8UUFf5H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e3f5b51271908db3143f0c66eff5f4daf40cc76d4f92e29b2cc424dc379a9f4" dmcf-pid="97NQQ4g2G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123202846dfpr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p3vvCtst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123202846dfp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22051110e9f6c5e85a42ba11184a8db46b099b6afb92439cc34d2f249c2abe" dmcf-pid="2zjxx8aV51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 = 하수나 기자] 개그맨 박명수가 쌍꺼풀 수술 후에도 잘생겼단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fe34a2d1c48d8f3a2cee4b5b5b19491e9cdc0d4ecca3d5cc82bcc0c0446b2815" dmcf-pid="VqAMM6Nf15" dmcf-ptype="general">3일 KBS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. 선물을 했는데 안목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“어떤 선물이든 내 맘 같지 않을 수 있다. 각자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럴 때는 교환권을 넣어서 드리는 경우가 많다”라며 “실제로 저도 제 맘에 좋은 거 선물했더니 다음에 거기 갔더니 바꿔갔다고 하더라. 그럴 수 있다. 그러니까 꼭 교환권을 넣어서 선물하길 바란다”라고 조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0a30d8b88532e3344b78b2d5a50543c4a9a7a3eb632ea9964ec8de0c326574" dmcf-pid="fBcRRPj4GZ" dmcf-ptype="general">'술고래이지만 금주 두 달 째'라는 사연에 박명수는 “저는 한 달에 한 번은 혼자, 혹은 지인들과 맥주 한 잔 시원하게 마시는 그 재미가 인생의 재미 중 하나가 아닌가한다.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지만 가끔 한 잔씩은 인생의 휴식처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”라며 맥주 광고를 욕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077e09b8c6cdd5696cf11eb711c7347f51355d2a4c055a2ca07863c32b6745" dmcf-pid="4bkeeQA81X" dmcf-ptype="general">“‘위대한 가이드’를 보던 남편이 '박명수 씨의 인성이 좋은 것 같다'라고 해서 원래 좋다고 했다”라는 사연에는 “인성이 좋으니까 이 바닥에서 33년 하는 것”이라며 “인성 안 좋았으면 3년도 못 한다. 33년 했는데 40년 못하겠나? 웃음 만들테니 믿고 따라와 달라”라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fb55640728a1a46ffa3adec40d9f1ebf25c56093607642045dc8a1c2f2ca91e" dmcf-pid="8KEddxc6X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쌍꺼풀수술 했는데 잘 돼서 화장할 때마다 기분이 좋다. 박명수 씨도 이런 느낌 알고 있나?”라는 사연이 소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51782e7b99f0a01a3bfdb3aad77abcac175cbf54ea0de9fb4c7906a524524ea9" dmcf-pid="69DJJMkPZG" dmcf-ptype="general">쌍꺼풀 수술 사실을 밝혀 온 박명수는 “모른다. 얼굴이 늙어서 쌍꺼풀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. 쌍꺼풀 해서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. 그냥 TV에 답답해 보이지 않는 그런 정도는 느끼는데 잘생겼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기 때문에”라고 털어놨다. 이어 “쌍꺼풀만 했는데도 예뻐졌다는 거는 원판이 좋다는 거다. 원판 불변의 법칙은 만고의 진리”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" dmcf-pid="P2wiiREQYY" dmcf-ptype="general">하수나 기자 mongz@tvreport.co.kr / 사진 = TV리포트 DB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, 콩트도 잘하는 예능스타엑스…기현 반전에 깜짝 (몬먹어도고) 05-03 다음 몬스타엑스, 콩트도 잘하네…자체 콘텐트 에피소드 공개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