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타임 100' 에드 시런, 9월 정규 8집 '플레이' 발매 작성일 05-03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v9gWS0C1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fed35ab095d979f2e98970a2b787d81148bc7585b6c5306b192557ed4fce2b6" dmcf-pid="UT2aYvph5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에드 시런. (사진 = 워너뮤직 코리아 제공) 2025.05.03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is/20250503124239778ypqo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3sEX82nb5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is/20250503124239778ypq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에드 시런. (사진 = 워너뮤직 코리아 제공) 2025.05.03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b740b6428c24c910fff3535b4f373b5b397fbe99e7837de1ad5256f1b31145" dmcf-pid="uyVNGTUlYF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영국 스타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(Ed Sheeran)이 2년 만에 정규 음반을 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b27c7d942522722fb776afc1bff156d0cef9c2fe3164305b91ed9b8099e6b67" dmcf-pid="7WfjHyuSXt" dmcf-ptype="general">3일 앨범 유통사 워너뮤직 코리아에 따르면, 시런은 오는 9월12일 정규 8집 '플레이(Play)'를 발매한다. 2023년 정규 7집 '어텀 베리에이션스(Autumn Variations)' 이후 첫 정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e46d8dac1efca7f1e4f29499ebab2c7606324359d76705baa9842ae56483347" dmcf-pid="zY4AXW7v51" dmcf-ptype="general">시런은 전날 이번 앨범의 두 번째 싱글 '올드 폰(Old Phone)'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0cbc8b5eac2bde5888e1ddde94266d055167573ec4f3709491f5904e139bf2" dmcf-pid="qG8cZYzTY5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음반 첫 싱글 '아지잠(Azizam)'에서 이국적이며 화려한 팝 사운드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신곡 '올드 폰(Old Phone)'을 통해 과거와의 재회를 노래하며 깊은 감성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b038f0400b814b45dd1bf68767de76be62fcdeb309ec7afecbd8590cb06369" dmcf-pid="BH6k5GqyHZ" dmcf-ptype="general">2015년 이후로 사용하지 않았던 오래된 휴대폰을 켜자 세상을 떠난 친구의 메시지, 옛 연인과의 언쟁, 멀어진 가족과의 대화 등의 추억이 되살아났고 시간과 거리의 간극이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키는지를 담담히 풀어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9a61474d6fab9824ea89a439eb960471b40adb6f2b1047f5f3a430d32801b9f" dmcf-pid="bXPE1HBWYX" dmcf-ptype="general">시런의 장기인 따뜻한 어쿠스틱 멜로디 위에 얹힌 생생한 감정은 초기 앨범 감성을 떠올리게 한다. 그가 과거를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했는지를 조명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b463fd17fe3c840f4a3040f00530356fc2af83727d617f064109efaf166564" dmcf-pid="KWqiSI1mGH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글로벌 슈퍼 그룹 '방탄소년단'(BTS) 제이홉과 협업한 미국 프로듀서 블레이크 슬랫킨(Blake Slatkin),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일리야 살만자데(Ilya Salmanzadeh)가 '올드 폰'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d03fb9fb27271654a6ba1b3ed6da412a35bd3456e6c9079f2822552027bbec65" dmcf-pid="9YBnvCts5G" dmcf-ptype="general">시런은 "이번 앨범은 제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겪으며 본능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. 그 시기를 겪고 나서 저는 그저 기쁨과 색채, 그리고 투어 중에 경험한 다양한 문화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"고 말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19eeb482a6bbb59d5ad34f41e049b6c3169138a5e9c7fbf88cb1f8ff892ee07" dmcf-pid="2GbLThFO5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뉴욕=AP/뉴시스] 에드 시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is/20250503124239960ozzd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08URIrHEZ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is/20250503124239960ozz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뉴욕=AP/뉴시스] 에드 시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bdc2916997251eaadaf2ad43d5547f845ef62128407d6407c9e302639543b4e" dmcf-pid="VHKoyl3IZW" dmcf-ptype="general">전 세계를 돌며 작업했고, 인도 고아에서 마무리했다는 이번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의 롤러코스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fed42c92167ae885c483e931c8b31e876b6788f3df0aafb5c0422e2bb345ab" dmcf-pid="fX9gWS0CHy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음악에 대한 저의 애정과 재미, 그리고 인간이자 파트너, 아버지로서의 현재의 제 모습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. 이번 앨범 캠페인을 시작하며 '모든 활동이 재미있고 유쾌했으면 좋겠다'고 다짐했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6a5196a04bf595fe103246fd1185751ff3fe2a8ea856c238619cffcb67f2024" dmcf-pid="4Z2aYvph5T" dmcf-ptype="general">포크 잼(Folk Jam)을 위한 펍을 짓고, 오픈탑 버스에서 공연하고, 핑크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바에서 노래를 불렀던 이유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c95e269c6a8a3f81863efbe27284ecfb89276e16b740f161027e1f27a0d987" dmcf-pid="85VNGTUl5v" dmcf-ptype="general">시런은 "나이가 들수록 저는 모든 순간을 즐기고, 미치고 혼란스러운 순간들까지도 음미하고 싶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0ccb17d044db8bb2fa53d7182829b1767f9a37d8efe97962416012bc502a3c" dmcf-pid="61fjHyuSZS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3년 '수학 기호(Mathematics)' 앨범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하나의 장을 닫은 시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 장을 열겠다는 계획이다. 미국 시사주간 '타임'이 지난달 발표한 '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'에 포함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26c06f35bacde609f54b2315d670ca08990e525452dcddd88914da128d40d4d" dmcf-pid="Pt4AXW7vYl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블랙컴뱃 한국인 최고 김대환 “실력으로 증명한다” 05-03 다음 임창정, '10억 먹튀 분쟁' 속 수척해진 얼굴.."곧 만나자" 홍보는 계속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