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간호사 폭행' 히로스에 료코, 양극성장애·갑상선 기능 저하 "활동 중단" 작성일 05-03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병 핑계로 책임 회피할 의도 없어"<br>"과도한 억측 삼가달라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SgdtXbYrh"> <p contents-hash="727e6fa1600382d4fb916772814102750fb6af12da3d4b4b228043be3ce6f10b" dmcf-pid="5vaJFZKGwC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일본 톱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양극성 감정장애(조울증)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5df121fe7109b1c12378c9ba134616a43caa905771b695d36f29e6c9946289" dmcf-pid="1TNi359HE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32314304gjiy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XuaJFZKGw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32314304gji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81098fd5f745193e39d54996162ae0a9e634a3504b134999c81c9fe3bb3c1f3" dmcf-pid="tyjn012XEO" dmcf-ptype="general">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는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“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해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큰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,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”는 사과문을 게재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71112a9bb752e2f4b3246b2f1cc8d46c9cbc2b7a91c55179aa917e4d9ba3966" dmcf-pid="FWALptVZrs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측은 히로스에 료코가 4월 16일 구금 해제를 받고 도내 의료기관에 입원해 양극성 감정장애 및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진단받았다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afd7536b48309a6b7533d130c152cf20ad9fcd8565436b56b9d139aa2dc31031" dmcf-pid="3YcoUFf5Om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측은 “현재도 의사의 관리 하에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통원 치료를 계속하면서 자택 요양을 병행해 나갈 예정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8e61ece2d131486c92f60a20e649daa9c31a7d9960bcb21c1818f00a871eb9" dmcf-pid="0sdPGTUls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동안의 건강상 이상을 ‘컨디션 이상’으로만 넘겼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“당분간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, 심신의 회복에 전념할 예정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3a5dab2800c2257ca4f8050d78ad646672c60a29e80cee68380f06cdb44ebd1" dmcf-pid="pOJQHyuSDw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측은 “이번 일에 관해서는 병에 의한 것이라고 하여 책임을 회피할 의도는 전혀 없으며, 경찰의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 상황에 변화가 있을 경우, 다시 한 번 보고드릴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c54cb5aed8ae344848f9c2e4c65ce867befc63699c6e4fe483454ee4d9e1be8" dmcf-pid="UIixXW7vsD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“치료와 회복을 위해 주변의 이해와 배려가 매우 중요하므로, 본인 및 관계 각처의 취재·촬영·연락 등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”며 “병에 관해서는 정확한 이해와 함께 침착하게 받아들여 주시길 바라며, 병에 관한 과도한 억측이나 악의적인 보도·투고는 삼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18c7876a2ea399f94dca5004728c5fcd0f875278844cf72e58eabfea3459e1" dmcf-pid="uCnMZYzTOE" dmcf-ptype="general">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달 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병원에 이송된 후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를 하던 중 간호사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해 경상을 입힌 혐의(상해)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a49c9fb07a8f8f21215be9aeb12daf2bf37578043458f9d33baf6a902d6ae42a" dmcf-pid="7hLR5GqyOk" dmcf-ptype="general">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릴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여배우다. 그는 한국에서도 영화 ‘철도원’, ‘비밀’ 등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22b41edf8933286d9ea013dbc2c2cb130ce692ad8de093d740f111fd1b1234af" dmcf-pid="zloe1HBWE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지난 2023년에는 9세 연하 유명 요리사와 불륜 스캔들로 현지 연예계를 발칵 뒤집었다. 당시 일본의 주간지인 주간문춘의 보도로 해당 불륜 스캔들이 알려지자 히로스에 료코 측은 사과 입장을 밝힌 뒤 남편과 결국 이혼했다. 히로스에 료코는 2003년 모델 겸 패션디나이너인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첫 결혼 후 이듬해 첫 아이를 출산했으나 2008년 이혼한 바 있다. 이후 2010년 10월 남편인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해 둘째와 셋째를 출산했으나, 2023년 불륜 스캔들로 결국 파경을 맞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" dmcf-pid="qSgdtXbYrA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박 2일' 메인 PD, 딘딘 도발에 긁혔나? "진짜 짜증나" 분노 05-03 다음 곽튜브X이장우, 사막 질주에도 먹방은 포기 못 해 "우리 뒤집어져!" ('지구마불3')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