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귀궁' 육성재·김지연, 일촉즉발 긴장감 작성일 05-03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육성재·김지연, 예상 못 한 사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wh6708tmp"> <p contents-hash="7275ea813341f69847066801eb93854ca376efbb80c8f5084b39e03a65889852" dmcf-pid="zokqZYzTD0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SBS ‘귀궁’ 육성재, 김지연이 새로운 ‘원환귀’와 대면하며 또 한 번의 파란이 몰아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914ff8495bd80afd47979662e0c870fdc9151a27b383c39eed084da64c84b2b" dmcf-pid="qgEB5GqyE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33156522vkjh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uV6TDAvaE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33156522vkj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a18f69c2f2804230bb456c41ed10736d5e0c01d3c83f4fa8dc7283484c33a70" dmcf-pid="BaDb1HBWwF" dmcf-ptype="general"> SBS 금토드라마 ‘귀궁’(극본 윤수정/연출 윤성식) 측은 3일 6화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(육성재 분)와 여리(김지연 분)가 깊은 원한에 사무친 새로운 귀물인 ‘수귀’를 소환하는 현장을 공개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폭발시킨다.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강가 한 켠에서 소환 의식을 준비하고 있는데, 잔뜩 날이 선 두 사람의 표정에서 이들이 소환하려는 수귀가 심상치 않은 존재임을 직감할 수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5ef5300ad48b4d4c70d0d7cb1009b88361a937e24702ccdc2d05a68f5590925" dmcf-pid="bNwKtXbYst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정체불명의 수귀에 맞서는 두 사람의 긴박한 투샷이 펼쳐져 텐션이 더욱 치솟는다. 의식 직전, 여리는 마치 생사를 걸 듯 자신의 몸에 칭칭 감은 하얀 천의 끝자락을 강철이에게 내밀고, 결연한 눈빛으로 이를 받아 든 강철이는 온 힘을 다해 천을 잡아당기고 있는 모습. 이와 함께 강물에 흠뻑 젖은 채 충격에 빠져있는 강철이의 모습이 이어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폭발한다. 이에 과연 강철이와 여리가 수귀를 불러낸 이유가 무엇일지, 섬뜩한 원한귀와 이들의 사투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d68ac3ce25993e37eb7a8503982fbc37d29d9c4169acd8a6198e42a93f082c93" dmcf-pid="Kjr9FZKGI1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K-귀물 판타지 로코의 차별화된 재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‘귀궁’은 3일 오후 9시 55분에 6화가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8f002c7bfe81aca8551abfa1e45626987964bc9189408b11e575a102cbf9de5" dmcf-pid="9Am2359Hm5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, 오늘(3일) ‘Road to XY : Enter the Gate’ 포문…환상의 무대 예고 05-03 다음 '귀궁' 임지연, 무녀로 완벽 변신…청초 비주얼 눈길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