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바니와 오빠들' 노정의→이채민, 불편한 합석…'제니엄마' 출연 예고 작성일 05-03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바니와 오빠들' 8회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7bWGTUlsp"> <p contents-hash="169e32329faca1d6247d3d9e7adc6e78446ae59c57e9cc895c66f2ea14bd4257" dmcf-pid="3zKYHyuSm0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‘바니와 오빠들’ 노정의, 이채민, 조준영, 전소영이 불편하고 난처한 사자대면을 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49be084cefc492b50f8edaf051355d73a89d49cef932723eb1a7156696d279" dmcf-pid="0bVX5GqyE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34605991thbv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tKjf82nbm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34605991thb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b9f00dd6b1080288f3a14cefd8dcaf661570b203149b06c3e4841b24f19f2aa" dmcf-pid="pKfZ1HBWIF" dmcf-ptype="general"> 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‘바니와 오빠들’(연출 김지훈, 극본 성소은, 이슬,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) 8회에서 바니(노정의 분)와 차지원(조준영 분), 황재열(이채민 분)과 한여름(전소영 분)이 직원의 실수로 레스토랑 합석을 하게 되는 것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89a4be880e2fc1ac77c361330fd7b49417ba251a93fed2b90b68d374a7c32a3" dmcf-pid="U945tXbYI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방송에서 바니는 학교 예술제 이벤트 중 하나인 고백 트리의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 올랐다. 그녀는 내심 고백 편지를 쓴 이가 황재열이길 바랐으나 정작 무대에 올라온 사람은 차지원이었다.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차지원의 등장에 바니와 황재열 모두 거세게 동요했고, 누가 누구에게 마음이 있는지 전부 드러나며 네 남녀는 소용돌이 속에 휩싸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f33b7a78d23accb4fabdb56f3731774959a493841161cafc9879a1b603ea57b" dmcf-pid="u281FZKGE1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치열한 갈등을 겪는 네 사람에게 저녁 식사 합석이라는 난제까지 겹치면서 얽힌 관계는 점점 절정을 향해 치달을 예정이다. 이를 보여주듯 바니와 저녁을 먹게 된 차지원의 표정은 기대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으나 곧 황재열과 한여름이 등장하면서 테이블엔 싸늘한 기운만 감돌게 된다. 무엇보다 합석에 흔쾌히 응한 바니의 표정은 의중을 알 수 없을 만큼 차갑게 굳어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67d135930313e855b8163aeef922fe512997cd3f390e736e71c292b6bdee39" dmcf-pid="7V6t359HO5" dmcf-ptype="general">네 사람이 모였지만 침묵과 불편함이 오가는 상황 속에서 황재열과 차지원은 바니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까지 이어나간다. 황재열은 잠깐의 틈도 놓치지 않고 가지고 있는 모든 패를 꺼내며 바니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5016926b9749706a4df19b642df0a76e57d8c889c7672962b94ea559d6e6ceb" dmcf-pid="zfPF012XE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레스토랑 사자대면은 진심을 억누르고만 있던 바니와 황재열, 그리고 차지원의 빗장을 푸는 중요한 순간이 된다고 해 이들의 합석이 불러올 결말에 더욱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6b01cfdb120e05c5f14d420bba9bfea38a62efb31f98bc48ee119eeaaed04b" dmcf-pid="q4Q3ptVZOX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‘폭싹 속았수다’ 속 제니 엄마 미향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금순이 극 중 한여름의 엄마로 깜짝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‘바니와 오빠들’ 8회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" dmcf-pid="ByHkDAvaEH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·유해진 ‘야당’,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[차트IS] 05-03 다음 ‘G’ 떼버린 아이들, 장례식 성공적…팬이벤트 성황리 개최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