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록담 "트로트 도전 이유? 아내 권유에 용기 내...이젠 이정이 부캐" ('불후') 작성일 05-0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ef3b7xp1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d3ad7946c2e64084eff35f08e9eac2e56ed572d0b09f8efaffe684a3cc9730a" dmcf-pid="Hd40KzMUG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135404005bjuo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vseNLOJH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135404005bju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e2321e683ed55224a095afb86307062e5af90c88885ecd75d4e8f65e8e730b7" dmcf-pid="Xoxz49iBH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135405420hau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gK5708tG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135405420hau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418ed3be287279e248e0e7e5674a018343131d08a951d469a7e853dba609157" dmcf-pid="ZgMq82nb1B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 = 하수나 기자] 가수 천록담이 아내의 권유로 용기를 내서 트로트에 도전했다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d1b59dc376e5ef130f4ff46f51689106c9fe9c73ca59d35e352a12e2a61e07" dmcf-pid="5aRB6VLKYq" dmcf-ptype="general">3일 KBS2 ‘불후의 명곡’ 아티스트 주현미’ 편이 펼쳐진다. 이날 MC 이찬원은 천록담에 대해 “이정으로서는 이미 트로피 5개가 있다. 부캐 천록담으로서는 첫 출연이신데 감회가 새로울 거 같다”라며 남다른 이력을 소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636a40ef6061796583eb221ad710f0c57201b5114d930d8a33dfda707f9060d" dmcf-pid="1NebPfo95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천록담은 “기분이 오묘하다, 꿈 같은 느낌도 있다”라면서 “이제는 부캐가 이정이 아닌가 할 싶을 정도다. 이정으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는 부담이 있었는데, 이제는 원래 트로트를 하러 태어난 것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”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4184ea03839f30acabe56385e2c44e02890eacd13af1c0eaefcc5838eb39b92f" dmcf-pid="tjdKQ4g2Y7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천록담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. 천록담은 “아내가 트로트를 권유했다.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하더라. 혼자만 듣기 아깝다고 해서 용기를 냈다”라고 설명하며 “그런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까, 나는 트로트 DNA인 것 같다. 너무 좋고 행복하다”라고 행복해한다. 이에 ‘데뷔 4개월’ 조째즈가 데뷔 한 달차 천록담을 향해 “드디어 후배가 생겼다”라고 기뻐하자, 천록담이 벌떡 일어나 90도 인사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fd993d71c8d6095a07ee2c01e166fe74d6b98616d8658b0ff14e0b450fa22ac7" dmcf-pid="FAJ9x8aVZu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손태진이 이번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조정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내 흥미를 고조시킨다. 손태진은 “주현미 선생님과 첫 인사를 하는데 금사빠가 되더라. 마음이 녹고 미소에 녹았다”라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한다. 이와 함께 조째즈가 이번엔 손태진에게 ‘비주얼 견제’를 시도했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시킨다. 이에 손태진은 조째즈의 견제에 화답하며 “지금 핫하지 않나. 핫하고 뜨거울 때 함부로 건들면 안된다. 저는 안 붙고 싶다”라고 응수해 토크 대기실을 후끈하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c8b9af4956a7dae102d45a3156b712e1d02fcbd66fc08912885b4d4ab1e08988" dmcf-pid="3ci2M6Nf1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은 오늘(3일)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2122b73d8faa2935f2b057fda2402e3d90e983895960d426487d8260b04268c6" dmcf-pid="0knVRPj45p" dmcf-ptype="general">하수나 기자 mongz@tvreport.co.kr /사진 제공 = 불후의 명곡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천국보다 아름다운' 손석구, 김혜자 구하려 지옥行…천국 돌아올까 05-03 다음 위메이드 “위믹스 거래지원 종료 납득 불가…가처분 소송”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