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간호사 폭행’ 히로스에 료코 활동 중단...“조울증 진단” 작성일 05-0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n9ziREQY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2984cc6de8ffc59d3d2b245a6c1c7a5402c3416fc502c5cb6a76a909301fad" dmcf-pid="XL2qneDxX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히로스에 료코. 사진|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today/20250503141506552wfy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GUFXfKJqY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today/20250503141506552wfy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히로스에 료코. 사진|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d983a4f5932bb8e3f3861b4d2f8de80a9c03179d87a85c2688a098d457f9c43" dmcf-pid="ZoVBLdwM5d" dmcf-ptype="general"> 일본 유명 배우 히로스에 료코(44)가 양극성 감정장애(조울증)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따. </div> <p contents-hash="58a826fa1bf0c4e68a403546c3c046d8233cade5272c2e733c1d5517c66c4875" dmcf-pid="5gfboJrRGe" dmcf-ptype="general">히로스에 료코 소속사는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“히로스에 료코는 4월 16일 구속 해제 후 의료기관에 입원해 양극성 감정장애 및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 받았다”며 “지금도 의사의 관리 아래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679c4d7eb1b8a5ecbaba45c93e1e5282f24fe2da13a85ecbfe8015508058c95" dmcf-pid="1a4KgimeX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히로스에 본인은 물론 소속사도 본인의 괴로움을 단순히 ‘컨디션 불량’이라며 넘겨온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. 당분간 히로스에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심신 회복에 전념하겠다”고 설명햇다.</p> <p contents-hash="7120794733d7cef793464f69dd2e121cd7d0c618dca022e82a1c39e75ca73554" dmcf-pid="tN89ansdHM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“이번 사건을 병에 의한 것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의도는 일절 없고, 경찰의 조사에는 계속해서 성실하게 대응해 가겠다”며 “병에 대한 과도한 억측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2796c8751c2ca6f32632bb4f7b1f0166abfab2d30e8d1e8e39d365cfce477bc" dmcf-pid="Fj62NLOJGx" dmcf-ptype="general">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8일 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다. 하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중 간호사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20abeaa8de2674968ec5721f0c2d17da15a10ceafe012b98688733a0fcbc6b2" dmcf-pid="3eqpRPj4XQ" dmcf-ptype="general">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 아이돌 출신 배우로 영화 ‘철도원’, ‘비밀’, ‘하나와 앨리스’ 등에 출연했다. 청순한 매력으로 단발머리를 유행시킨 일본 원조 ‘국민 여동생’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855a8f33152f1329649053b9a4f972a6e6bc875dc96c30b9e50364552ed6fc6" dmcf-pid="0dBUeQA8tP" dmcf-ptype="general">2003년 모델 겸 패션디나이너인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, 이듬해 첫 아이를 출산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. 이후 2010년 10월 지금의 남편인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해 둘째와 셋째를 출산했으나, 2023년 일본 유명 셰프와 불륜이 알려지며 이혼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귀궁' 김지연, 이보다 더 완벽한 '무녀'는 없다 05-03 다음 박지윤, 현 소속사 JDB엔터에 계약 해지 요구… 합의 후 결별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