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Y대’ 동문 등장에 전현무 화색…아들은 “‘Y대’ 가지 않게 열공” 작성일 05-0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nPDQ4g2S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e574a645a320c70bd2c816eef377acdbe47fc75d6ec0b5be799a3d7fb78d0ee" dmcf-pid="bLQwx8aVT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전현무 한혜진 장영란. 사진 | 채널A ‘티처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RTSSEOUL/20250503142934955wpf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us3OwGkC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RTSSEOUL/20250503142934955wpf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전현무 한혜진 장영란. 사진 | 채널A ‘티처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c04c165c4c9ef2bce18cce9c8695a54e7e3954270f4e0d5baa178da5f9b2ac" dmcf-pid="KoxrM6NfTK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표권향 기자] 수능까지 D-194일. 수능을 잘 보면 ‘S대’, 수능을 못 보면 ‘Y대’라고 생각하는 고3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.</p> <p contents-hash="8592c32d5fd1e9abb2b3cdce3c69a9bb5b690f2451e228173913a53b67a732d8" dmcf-pid="9gMmRPj4yb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4일 방송 되는 채널A ‘성적을 부탁해: 티처스(이하 티처스)’ 시즌2 첫 도전학생으로 대한민국에 ‘S대’와 ‘Y대’만 있다고 믿었던 ‘초엘리트’ 집안의 고3이 등장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da7a0550fb7026d2f172238853c7c16fb88db77e9d3a1b70f06e6aa55a6483f" dmcf-pid="2aRseQA8WB" dmcf-ptype="general">도전학생은 “수업이 없으면 하루 11시간까지 순공하고 있지만, 부모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”며 도움을 요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9bb5edb4bbbc3efb90859ac891337be136f5b2c0bdafdffb2a51b1377c1c22" dmcf-pid="VNeOdxc6Tq" dmcf-ptype="general">녹화일 기준 수능을 260일 앞둔 도전학생은 오전 7시부터 자습, 개인과외, ‘윈터스쿨’을 소화,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고시원 생활까지 감수하며 공부 열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da5d25fa5a6edd3efe6dca26bea2ebd9448f27223f21da1335fd823ff9289e" dmcf-pid="fjdIJMkPvz" dmcf-ptype="general">‘초딩맘’ 한혜진과 장영란은 “윈터스쿨이 되게 핫하더라”며 한 달 수업료를 궁금해했다. 이에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“300~400만 원 정도 든다”고 알려주며, 아들의 공부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‘고3맘’의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2c009a0761358877089388446e7bebf346737adf5d92b2b1e55688973fe24cd" dmcf-pid="4AJCiREQT7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“엄마 말을 더럽게 안 듣는다. 엄마 말은 아무리 옳아도 믿고 거른다”며 ‘티처스’에 도움을 요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2d48c8a37b9f67d47d4a51627f7d4a1cde4a973f2071b06406c88371a410ca" dmcf-pid="8ELSoJrRWu" dmcf-ptype="general">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학생 가족의 일상도 공개한다.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“(내가 학생 땐) ‘수학이 재밌다’고 자기 최면을 걸었다. 한 문제 안 풀리면 해설지를 안 보고 3~4시간씩 풀었다”며 ‘라떼 공부법’을 전수했다. 그러자 장영란은 “이거 정승제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던 건데”라며, 어머니가 ‘공부 좀 해본 사람’이 아닐지 추론했다. 이어 도전학생 어머니는 “엄마가 만약 ‘S대’ 갔으면 아빠 못 만났고, 너도 안 태어났을 거다”라며 부부가 ‘Y대 CC’였다는 사실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505c6b8d576f3e0397ad7b916e2e7d2d3d13286b2b61e27ff437e1629da6975" dmcf-pid="6DovgimeTU" dmcf-ptype="general">‘Y대’ 동문의 등장에 관심이 높아진 전현무는 “학교 같이 다녔네”라며 ‘급’ 친근감을 가졌다. 극상위권이었던 엘리트 부모님은 물론, 해외 명문대 출신까지 줄지어 포진한 엘리트 집안에서 자란 도전학생은 “저는 대한민국에 대학이 두 개뿐인 줄 알았다. 수능 잘 보면 ‘S대’, 수능 못 보면 ‘Y대’였다. ‘Y대’에 가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야지’ 했었다”고 과거를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0feb8c0b4d7b3a05b6ee0215bd5c41b60fada0112b051978aa8c58260ebe6c" dmcf-pid="PwgTansdSp" dmcf-ptype="general">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‘티처스2’의 첫 타자이자, 부모님을 따라 ‘Y대 후배’가 되고 싶다는 고3 도전학생의 문제점이 과연 무엇일지는 4일 오후 7시 50분 ‘티처스’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c19c1de01a13c31d9b540a2fc5758c9774f82069472e046deb487be9440ca3f" dmcf-pid="QrayNLOJT0" dmcf-ptype="general">gioia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티븐스가 기억하는 최두호 "그는 완전 짐승이었어"[이석무의 파이트클럽] 05-03 다음 이승윤, 오늘(3일) ‘2025 한대음 페스티벌’ 출격…‘강렬+섬세’ 밴드 사운드 예고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