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불후의명곡’ 천록담, 남다른 데뷔 일화 공개 작성일 05-0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I9cUFf5n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99e991f7fa89ce47e207b41cff12f654574c75eebdeb0db7ed392adac32c654" dmcf-pid="utnyQ4g2M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'불후의 명곡' (제공: KBS 2TV)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bntnews/20250503150303120nufh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F3dGTUl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bntnews/20250503150303120nuf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'불후의 명곡' (제공: 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6374a8e6a831de4502166429d8a6dbe397f0e493785e45c868041afc17a6208" dmcf-pid="7FLWx8aVJW" dmcf-ptype="general"> <br>KBS2 ‘불후의 명곡’ 천록담이 본체 이정에 대해 “부캐”라며 트로트에 대한 ‘찐’ 애정을 드러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30b7a44ccec35d0d0d9339ab64ee954c217348a0e2b33f79cdc88f131fdf3c5" dmcf-pid="z3oYM6Nfdy" dmcf-ptype="general">KBS2 ‘불후의 명곡’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. 오늘(3일) 방송되는 704회는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이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155419faf18bf2e2d49074bdd45ada6d36c988465ad590f37bf476ca0da0c64e" dmcf-pid="q0gGRPj4L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MC 이찬원은 천록담에 대해 “이정으로서는 이미 트로피 5개가 있다. 부캐 천록담으로서는 첫 출연이신데 감회가 새로울 거 같다”라며 남다른 이력을 소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636a40ef6061796583eb221ad710f0c57201b5114d930d8a33dfda707f9060d" dmcf-pid="BpaHeQA8J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천록담은 “기분이 오묘하다, 꿈 같은 느낌도 있다”라면서 “이제는 부캐가 이정이 아닌가 할 싶을 정도다. 이정으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는 부담이 있었는데, 이제는 원래 트로트를 하러 태어난 것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”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9cdb4d9794317aff8011cb6f66dbe5b5a0a5006f7b564e55fd12cce530b241d1" dmcf-pid="bUNXdxc6MS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천록담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18bad6c81dd8cc081d9845055fe81e598b47eb0f41676e5b24b9629e1c7fff" dmcf-pid="KujZJMkPnl" dmcf-ptype="general">천록담은 “아내가 트로트를 권유했다.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하더라. 혼자만 듣기 아깝다고 해서 용기를 냈다”라고 설명하며 “그런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까, 나는 트로트 DNA인 것 같다. 너무 좋고 행복하다”라고 행복해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0387571b21ed0a52c4754060e5f9a89a1019cfdffb487585a244c459f2ff6e" dmcf-pid="97A5iREQR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‘데뷔 4개월’ 조째즈가 데뷔 한 달차 천록담을 향해 “드디어 후배가 생겼다”라고 기뻐하자, 천록담이 벌떡 일어나 90도 인사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7e596eb2a7ba3e6198abb23fd2c601a13a0a71e9ae7e1bb02136512461a3ea6a" dmcf-pid="2zc1neDxMC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손태진이 이번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조정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내 흥미를 고조시킨다. 손태진은 “주현미 선생님과 첫 인사를 하는데 금사빠가 되더라. 마음이 녹고 미소에 녹았다”라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3ef0bc578a1c928b915bf380112547f526d38b89b75be15e07c1844ce687b0" dmcf-pid="VqktLdwMdI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조째즈가 이번엔 손태진에게 ‘비주얼 견제’를 시도했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시킨다. 이에 손태진은 조째즈의 견제에 화답하며 “지금 핫하지 않나. 핫하고 뜨거울 때 함부로 건들면 안된다. 저는 안 붙고 싶다”라고 응수해 토크 대기실을 후끈하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9f6bf327c0b9dfe62eb16dcccdb6255bd45ac1fe2a1833173d6e0545ad4772e5" dmcf-pid="fBEFoJrRiO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불후의 명곡’ 704회 ‘아티스트 주현미 편’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아티스트, 주현미의 음악 인생을 조명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11d7bf42614b9b41b1cdba566637fa2f37d46f757eecfc515e1531be14ad87" dmcf-pid="4bD3gimeds" dmcf-ptype="general">주현미는 1985년 데뷔 이후 ‘짝사랑’, ‘비 내리는 영동교’, ‘신사동 그 사람’, ‘잠깐만’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인 만큼, 후배 가수들의 헌정과 경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58a238031ab8e66ed5ceb89128008ea23dd52b5de98e0d6950698da4d70492a5" dmcf-pid="8Kw0ansdnm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주현미 편의 트로피를 걸고, 남자 트로트 가수들의 자존심을 건 빅매치가 관전 포인트. 과연 ‘아티스트 주현미 편’의 최종 우승 영예를 거머쥘 후배 가수는 누가 될 것인지 ‘불후의 명곡’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c5ef55432ff929921a3515c53811321f05bfe7833f396b82001d64ec3dd3eaf4" dmcf-pid="69rpNLOJir" dmcf-ptype="general">‘불후의 명곡’과 함께 데뷔 40주년의 영광을 함께하는 주현미와 후배들의 오마주 경연 무대가 펼쳐질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" dmcf-pid="PHRhfKJqJw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한, ♥전미도 짝사랑남 뜬다…종로 율제병원 치프로 깜짝 등장 ('언슬전') 05-03 다음 ‘헬스클럽’ 이준영X정은지, 도파민과 근육 동시 자극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