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25 KBS 창작동요대회' 어린이날 동심 찾는다 작성일 05-0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5J7yuSm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ce38b5120bf24a3efd62d4b34f79c3c25fa691091e833068a2c14d84752e407" dmcf-pid="Qj1izW7vD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ocut/20250503151204561xusu.jpg" data-org-width="710" dmcf-mid="8G4IdBe7D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ocut/20250503151204561xus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6bdc07675e7e080fc2b16ef73eaba12281fad06273d558340140c9c00fff7c" dmcf-pid="xAtnqYzTw7" dmcf-ptype="general"><br>올해로 35회를 맞이한 'KBS 창작동요대회'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3시 30분,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.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이어온 이 대회는 매년 새로운 동요를 발굴하며,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와 풍요로운 감성을 키워주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동요축제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c9ce6a2c58d294fd14e62e46cfb823bc187e7c5fccc9602ea745f0f18737318" dmcf-pid="yUo5DREQmu" dmcf-ptype="general">올해는 총 980편의 노랫말이 접수, 이 중 79편이 선정됐고,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229편의 창작동요가 출품됐다.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12곡의 새로운 동요가 발표되며, 동요를 만든 작사·작곡자들과 동요를 발표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이야기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545c8ec7a1e3ec9d0eb563bb94a981dfc5bf25ac865168cac1478e6c85020f5" dmcf-pid="Wug1weDxw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ocut/20250503151206347rfjq.jpg" data-org-width="710" dmcf-mid="6ZKwQUP3m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ocut/20250503151206347rfj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df5eebe739d28a0c97cd030c89b1eeda746519a25cde1644fb3390f78fdcf47" dmcf-pid="Y7atrdwMsp" dmcf-ptype="general"><br>주목할 곡의 사연으로는 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'마음 후라이', '깜빡이는 별'과 '깜빡 잊다'의 깜빡의 의미를 엮은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'깜빡 별의 초대장', 치열한 일상 속 어린이들에게 집에서 만큼은 설탕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는 '한 스푼', 다양한 색이 조화롭게 섞여가듯 서로에게 물들어가길 바라는 아름다운 마음을 노래한 '물들 것 같아' 등이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4e5dcec3aed548ed579a4f7524134db261b3124f1bba3bd898f7bb598706a5" dmcf-pid="GzNFmJrRm0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대회는 박철규 아나운서·그룹 스테이씨의 시은·아역 배우 오은서 어린이가 공동 진행을 맡아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. 특히 오은서 어린이는 "어릴 적 '아기 싱어'에서 동요를 불렀던 기억이 있어 설레고 떨린다"고 밝혀 관객들의 따뜻한 공감을 얻었다. 시은 또한 "어릴 적 초록동요제에 참가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는데, MC로 함께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a5a7bb108bf2fcf600b0d2397379fce7bb8a45519566d870699ce7e6394bd14" dmcf-pid="H5Rya4g2E3" dmcf-ptype="general">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특별 무대도 준비했다. 동요의 명곡 '나뭇잎 배'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, 가야금 연주자 김영랑 어린이,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해 동서양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통해 감동을 전했다. 이어 연기와 노래 실력을 모두 갖춘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우리다문화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부른 '바람의 빛깔'은 '하나 되는 세상'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큰 박수를 받았다. 대회의 마지막 특별 무대는 2010년 대상 수상 곡 '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'가 장식했다.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떼와 무용 그룹 엔젤이 함께 꾸민 이 무대는 감성과 예술이 어우러진 피날레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ac7a669750acdcfdb7a785d0280cbbbdc5fdbce0baab5096d9ec2d50846c2667" dmcf-pid="X1eWN8aVIF" dmcf-ptype="general">KBS가 어린이날 선물로 준비한 '2025 KBS창작동요대회'는 5월 5일 오후 3시 30분 KBS 1TV에서 만날 수 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b3d7730fa93a7aa4419c9e9a8a4054a914c11fb81c9529f9ff496e22f9ad520d" dmcf-pid="ZtdYj6Nfst" dmcf-ptype="general"> <strong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 <ul> <li> <strong>이메일 :</strong><span><span>jebo@cbs.co.kr</span></span> </li> <li> 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<span>@노컷뉴스</span> </li> <li> <strong>사이트 :</strong><span>https://url.kr/b71afn</span> </li> </ul> </div> <p contents-hash="55c8688a9d7b5bb8471fc573fa55116b2176679233045a195427f2d92c6b6391" dmcf-pid="5FJGAPj4O1" dmcf-ptype="general">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@cbs.co.kr</p> <p contents-hash="ba268cf3ef6948ebb49895ce6669b08087e15af220a1d6541f3397ec2a691eb1" dmcf-pid="13iHcQA8r5" dmcf-ptype="general">진실엔 컷이 없다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노컷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곡 미야오, 무대 위 ‘카리스마’-아래 ‘예능감’ 빛났다 (박보검의 칸타빌레) 05-03 다음 "창사이래 최대 위기"⋯SKT, 최고단계 비상경영체제 돌입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