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록담 “이제는 부캐가 이정…내 DNA는 트로트” (불후의 명곡) 작성일 05-0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4peftVZTW"> <p contents-hash="62206219f531ca767256f586b8a014c9995da6696213e09652492f0e78efa4fc" dmcf-pid="78Ud4Ff5hy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천록담이 트로트를 향한 ‘찐’ 애정을 드러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2d8bfcd49dda2365bb4b4506f32fd4e8215f0f801a34735300762e39911dce9" dmcf-pid="z6uJ8341C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iMBC/20250503152136789aghz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UmGVuTUlC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iMBC/20250503152136789agh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cb53ca4a657e52a0b8c22f9f4dd84c4e7d26f78c80c6569742c0ee5ea3a1be9" dmcf-pid="qP7i608tWv" dmcf-ptype="general">KBS2 ‘불후의 명곡’(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)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. 오늘(3일) 방송되는 704회는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이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3a8c3b0f76069ef6d255c9a692c99f541ba6a91954b24eceaa88bc18a63cf534" dmcf-pid="Bg6DoVLKS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MC 이찬원은 천록담에 대해 “이정으로서는 이미 트로피 5개가 있다. 부캐 천록담으로서는 첫 출연이신데 감회가 새로울 거 같다”라며 남다른 이력을 소개한다. 이에 천록담은 “기분이 오묘하다, 꿈 같은 느낌도 있다”라면서 “이제는 부캐가 이정이 아닌가 할 싶을 정도다. 이정으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는 부담이 있었는데, 이제는 원래 트로트를 하러 태어난 것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하고 있다”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53996f9fb9ef886857298bcfa49ca1eae688e12bc54ed4c48262e7603ca49bf" dmcf-pid="baPwgfo9ll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천록담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. 천록담은 “아내가 트로트를 권유했다.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하더라. 혼자만 듣기 아깝다고 해서 용기를 냈다”라고 설명하며 “그런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까, 나는 트로트 DNA인 것 같다. 너무 좋고 행복하다”라고 행복해한다. 이에 ‘데뷔 4개월’ 조째즈가 데뷔 한 달 차 천록담을 향해 “드디어 후배가 생겼다”라고 기뻐하자, 천록담이 벌떡 일어나 90도 인사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b023e1a1cd49be15c560535d1c3969a9ef84908c460fd503665d5f45d5d9cd" dmcf-pid="KNQra4g2lh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손태진이 이번 ‘아티스트 주현미’ 편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조정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내 흥미를 고조시킨다. 손태진은 “주현미 선생님과 첫 인사를 하는데 금사빠가 되더라. 마음이 녹고 미소에 녹았다”라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한다. 이와 함께 조째즈가 이번엔 손태진에게 ‘비주얼 견제’를 시도했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시킨다. 이에 손태진은 조째즈의 견제에 화답하며 “지금 핫하지 않나. 핫하고 뜨거울 때 함부로 건들면 안 된다. 저는 안 붙고 싶다”라고 응수해 토크 대기실을 후끈하게 만든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a6339808326196106fa3e87513190e693cdb8810fa666d5318e8ce52b861a2" dmcf-pid="9jxmN8aVl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‘불후의 명곡’ 704회 ‘아티스트 주현미 편’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아티스트, 주현미의 음악 인생을 조명한다. 주현미는 1985년 데뷔 이후 ‘짝사랑’, ‘비 내리는 영동교’, ‘신사동 그 사람’, ‘잠깐만’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인 만큼, 후배 가수들의 헌정과 경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. 무엇보다 주현미 편의 트로피를 걸고, 남자 트로트 가수들의 자존심을 건 빅매치가 관전 포인트. 과연 ‘아티스트 주현미 편’의 최종 우승 영예를 거머쥘 후배 가수는 누가 될 것인지 ‘불후의 명곡’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. 오늘(3일) 오후 6시 5분 방송. </p> <p contents-hash="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" dmcf-pid="2AMsj6NfhI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김혜영 | 사진출처 KB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밴플리트 29점' NBA 휴스턴, 골든스테이트에 연승…7차전으로 05-03 다음 샤이니 키, 변우석에 내적 친밀감 “모델 현역 때부터 알아, 잘 돼서 기뻐”(핑계고)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