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간호사 폭행' 日히로스에 료코, 돌연 활동 중단.."양극성 감정장애 진단" 작성일 05-03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rbAbHBW7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955238c06cdd31241b0a761445a7a1cc12117c2c60d1007ea3a4bda41dd2e4" dmcf-pid="H6S9SNlo7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153250727zmyo.jpg" data-org-width="646" dmcf-mid="WkLYL2nbp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153250727zmy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eadfd4696ceea437ecc8baedb1382c8603cd16d78c110b97bf3d492f79370bb" dmcf-pid="XPv2vjSg3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] 일본의 톱배우인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된 후 양극성 감정장애(조울증)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8dbfb75e0a14c3ab82972e21000dfd1509d92c2fca962fcafc259ef5527ddc" dmcf-pid="ZQTVTAvaUH" dmcf-ptype="general">2일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"히로스에 료코는 4월 16일 구속 해제 후 의료기관에 입원해 양극성 감정장애 및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 받았다"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15f5dea19e9c86075fff728c1943453ba771c5014ee0d4ee05f639833c42db" dmcf-pid="5xyfycTN3G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"지금도 의사의 관리 아래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"면서 "히로스에 본인은 물론 소속사도 본인의 괴로움을 단순히 컨디션 불량이라며 넘겨온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1360e9668d55ffc0381f77ad161dce0f979f31d7e34461a253dc1f6343c079" dmcf-pid="1MW4Wkyj3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당분간 히로스에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심신 회복에 전념하겠다"라며 반성의 뜻을 대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c9807096b97a3b9695c62f9135c553d3944259e6292823b829e1a6f555a0c2" dmcf-pid="tRY8YEWA7W" dmcf-ptype="general">또 "이번 사건을 병에 의한 것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의도는 일절 없고, 경찰의 조사에는 계속해서 성실하게 대응해 가겠다"면서 "히로스에의 병에 대한 과도한 억측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린다"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94f45aab9d67622044fb820bafee560c85bffcd6f3810accdbf44e5d79baa8" dmcf-pid="FeG6GDYc7y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히로스에 료코는 시즈오카현 시마다 시립 종합의료센터에서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6e1766c6a577008da287364f4a522e6173f75cc932d1f7a7b82a5ce660d6f9b" dmcf-pid="3dHPHwGkFT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7시쯤 가케가와시 신토메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켜 병원에 후송된 히로스에 료코는 오전 0시 20분쯤 간호사를 걷어차고 팔을 할퀴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c412d73bc9e9e0e72f8682f567103db550e5b9e10a19419b06c362f65aa9bc75" dmcf-pid="0Pv2vjSgUv" dmcf-ptype="general">료코는 1994년 데뷔, 청순한 이미지로 '국민 여동생'으로 사랑받았다. 이후 '비치보이스' '사필여' '비밀' '러브레터' '철도원'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ec829929900130c41faaf361da7f158188602cac464718d0b5c8af8049d883f7" dmcf-pid="pQTVTAvaU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히로스에 료코는 패션 디자이너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, 2010년 캔들 준과 재혼했다. 그러나 2014년 9세 연하의 배우 사토 타게루와 불륜 의혹에 휘말려 물의를 빚었으나 "사실무근"이라고 부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0bdb1cbbc8331f90f2c4803d73685fe06e26878170b879aa5dad7cadaffe0e" dmcf-pid="UxyfycTNzl" dmcf-ptype="general">이후에도 료코는 일본 유명 셰프 토바 슈사쿠와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많은 비난을 받았고 결국 이혼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131ae50f659e5db7ea0517dd3be30ec74e670c6e65436d90e608b918238b79" dmcf-pid="uMW4Wkyj3h" dmcf-ptype="general">shyu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주현미, 男 트로트 후배들 ‘최애 선배’ 등극(불후의 명곡) 05-03 다음 "작게 좀 시작하지"…송지효, 속옷 사업 부진 이겨냈나 '매출 상승' [RE:뷰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