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일국, 180cm 넘은 삼둥이 사춘기에 한숨.."넋이 나간 상태" 작성일 05-03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CpXOnsdF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4a8400bc70221a0e131e0997830584647cef6d2576f64a91a97c8157d7681a" dmcf-pid="tRmjxuQ0z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155555587ryw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doMBGqyp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155555587ryw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02c71009646ebc6d19e7c0ce353902a0e9eb9beb9c4cab4f87a6d8351a6b5a5" dmcf-pid="FesAM7xpp7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]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이야기에 깊은 한숨을 쉬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f4fcde5e7b79572fdefbd23ca25b60294bc352063f008cefe43a61051c8fdb" dmcf-pid="3dOcRzMUFu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7일 방송되는 MBC '라디오스타'는 송일국, 오민애, 정시아, KCM이 출연하는 '폭삭 속았수다' 특집으로 꾸며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bad6ae9df81084fa186dfb895ea4bfa00e2abe08b5ae81e006c1015b21dbfff1" dmcf-pid="0JIkeqRu3U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송일국은 "대한이가 180cm, 민국이가 181cm, 만세가 176cm"라며 폭풍 성장 중인 삼둥이 근황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98c3c923b103f1bcab8ecb4f0e8ddf204532799f4335f5a5c0cf0cbb79fc26" dmcf-pid="piCEdBe73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송일국은 삼둥이를 언급할 때마다 한숨을 크게 쉬며 고충을 드러냈다. 이에 김국진은 "넋이 나간 상태"라고 걱정했고, 김구라는 "조금만 참아라. 애들은 돌아온다"고 조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af6781e037fce6eb1b6aea07ae73d67848f1ec33c5efd404a8f6671ab20c1ac" dmcf-pid="UnhDJbdz00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시리즈 '폭싹 속았수다'에서 박보검 엄마 역으로 열연한 배우 오민애는 "환갑에 슈퍼스타 소리를 듣고 있다"며 높아진 인기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7fdd38ac78bf697474b19c59e79a1ec1bb004a41c1ab0dcfd9291c674bb6e1a" dmcf-pid="uLlwiKJq03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오민애는 "마음에 소녀를 장착해서 왔다"며 수줍어하더니 이내 남다른 댄스 실력을 뽐내며 특급 개인기를 자랑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b032e7394a694d468a9ed938af92f52acfb8a352ee48de623d71b12c694a1f0" dmcf-pid="7RmjxuQ00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155555827uvxx.jpg" data-org-width="1112" dmcf-mid="ZQ71hgCnu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155555827uvx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9163b063cfd1225d38e411714e40fe2a12bd572b0a143b857297dc1b074ada" dmcf-pid="zesAM7xp3t" dmcf-ptype="general"> 두 아이의 엄마인 배우 정시아는 "아이들 엄마로 사는 게 제일 좋다"며 "첫째는 농구 선수, 둘째는 미술을 전공하는 데 세계적인 아트페어에 두 작품이 팔렸다"며 자녀 자랑을 했다. 이어 "학교가 머니까 애들 라이드 해주고 재활할 때는 따라다닌다"며 "미술 연필은 하루에 100자루씩 깎는다"며 열혈 엄마로 사는 근황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88c09661294ef24e2cb0674da2a3de95cb34afedd993432cbbe6079aa047678" dmcf-pid="qdOcRzMUz1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정시아는 "사실 출연한 목적이 있다. 삼둥이 나온 방송을 봤는데 우리 서우랑 너무 잘 맞을 거 같다. 사윗감으로 좋겠다"며 사심을 드러냈고, 송일국은 "한 번 만나게 해줄까요"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ec6aac20e9c48ec392e1797bd4377848c65df890281b2f31898a2926317512d" dmcf-pid="BJIkeqRuF5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KCM은 두 딸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. 최근 두 딸을 둔 아버지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그는 "진짜 걱정했다. 많은 질책을 받을 각오를 했다"고 털어놨다. 이어 "큰딸이 '아빠 괜찮냐'고 날 더 걱정해 줬다. 너무 미안하다"며 "12년 동안 얘기 안 했던 거고, 내가 용기가 없었던 거 같다. 많이 후련해진 거 같다"며 눈시울을 붉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" dmcf-pid="biCEdBe73Z" dmcf-ptype="general">supremez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HITGS(힛지스), 드디어 베일 벗은 ‘5세대 슈퍼 루키’ 05-03 다음 미야오, 소속사 선배 박보검 만나 파워풀 무대 에너지 발산 (칸타빌레)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