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동원 "9개월 뒤 성인…연기 도전하고 싶어" 작성일 05-0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정동원, ‘라면 먹고 갈래’ 출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Q5qdBe7mw"> <p contents-hash="e02435fdec747b83964f82d07027b583ef21902a1701e650227fddcb9fb60412" dmcf-pid="Hx1BJbdzsD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가수 정동원이 ‘라면 먹고 갈래’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진솔한 토크를 선보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5932aee266bc428e1ad0a41c93ddac015ee3fde6327b60fb25b2eca0e68f46" dmcf-pid="XMtbiKJqO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60322033tcyt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YVAC3hFOI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60322033tcy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c493647159b7fc3987c2cf7cbed6e5c845d6df31adcee64e431039b84f483e5" dmcf-pid="ZRFKn9iBOk" dmcf-ptype="general"> 정동원은 지난 2일 온라인 채널 ‘아이돌격’ 웹 예능 ‘라면 먹고 갈래?’에 출연했다. 이날 정동원은 이대휘가 나이를 묻자 “지금 열아홉이다. 9개월 뒤면 성인”이라며 “(이대휘를) 워너원 시절 처음 만났다. 그땐 정말 학생이었는데, 형이 벌써 스물여섯이라니”라며 놀라워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c856eb041eef563e65d2209fb645023689df6e3e1456de91c4a86f8a1a8c9c3" dmcf-pid="5JpVgfo9w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부캐릭터 JD1으로 음악방송에서 챌린지를 찍으며 이대휘와 친해진 계기를 말하며 “가수를 시작하기 전부터 워너원을 보며 자라서 (이대휘가)대선배처럼 느껴졌다”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c3fa26e8f2f05d70d237404079ca0368b32d2765e807e2314cc2d7c850eec6" dmcf-pid="1iUfa4g2EA" dmcf-ptype="general">이대휘가 끓여준 라면을 맛있게 먹으며 대화를 이어가던 정동원은 지난 3월 발매한 정규앨범 ‘키다리의 선물’을 소개했다. 타이틀곡 ‘흥!’의 피처링에 래퍼 김하온을 섭외한 과정에 대해 “처음 가이드곡을 받았을 때부터 랩 파트를 정해뒀다. 누구를 섭외할지 고민하다가 경연 때부터 좋아했던 김하온에게 직접 SNS DM을 보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00de99600a8438d88c16d5289f2f38bbd15dd4ed44b6c7fe9bd9559c11d9bc9" dmcf-pid="tnu4N8aVD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현재 진행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‘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’를 소개하며 “지금 세 번째 공연 중인데 총 26곡을 부른다. 끝나면 목이 정말 아프지만 뿌듯하다”며 “정동원 콘서트라고 하면 트로트 발라드만 할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, 직접 보면 ‘아, 이래서 정동원이구나’를 느낄 수 있을 거다”고 자신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1c5a658b33215ac7e0ec51d2ba27978361511ab0278abca1b36a0438135418" dmcf-pid="FL78j6NfDN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JYP 채널에서 박진영의 ‘Easy Lover’ 송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“회사에서 제안이 먼저 왔다. 평소 정말 팬이라 바로 하겠다고 했다. 가서 두 번 풀 버전으로 부르고 나왔다“며, ”(박진영 선배님이) 연예인 활동을 하며 많은 일이 있을 텐데, 그럴 때마다 편하게 연락하라고 말씀하셨다“고 비하인드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933e0a0607fa5ff642563085551171c05460c8b390b130b0a1deff4594f98f" dmcf-pid="3oz6APj4ma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평소 학교 친구들과 코인노래방에 가면 빅뱅의 ‘LAST DANCE’를 즐겨 부른다며 학생다운 소탈한 일상을 밝혔다. 이어 같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신 선배 이대휘를 졸업식에 초대하며 “학교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가 와주면 정말 어깨가 으쓱해질 것 같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fe242c0adf6667dfc65536e1d23ac12aaba6974a0ade1a6b82e278a08063af8" dmcf-pid="0gqPcQA8Og" dmcf-ptype="general">곧 성인이 되는 정동원은 대학 진학 계획에 대해 “선화예술중학교,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했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연기나 뮤지컬 같은 새로운 걸 배우고 싶다”며 연극영화과 진학 의지를 밝혔다. 그는 연기 데뷔작인 영화 ‘뉴노멀’과 드라마 ‘구필수는 없다’에서의 연기 경험을 언급하며 “앞으로 누아르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feeba29dea1652ded6ac196e341991b364d35ae83fee61a3e10870eeb9ad7e" dmcf-pid="pheAycTNIo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‘트로트 버전 알림짤 만들기’ 미션을 받은 정동원은 이찬원의 ‘힘을 내세요’를 색다른 라이브로 선보이며 팬클럽 우주총동원에게 특별한 노래 선물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89d07b5a90898905f2e136b99d5b9354eabb6a35ac7a9b67f90183ec6fc7d4" dmcf-pid="UldcWkyjI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정동원은 5월 3일과 4일 대구, 10일과 11일 성남, 24일과 25일 수원, 5월 31일과 6월 1일 대전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‘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’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. 전국투어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티켓 오픈 일정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" dmcf-pid="uSJkYEWAEn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배다해의 노래+나태주의 시…제3회 음그 작곡 공모전 05-03 다음 NCT 텐, 일본 첫 투어 돌입…오사카 공연에서 포문 열었다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