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, 데뷔 7주년 기념 라방 "네버랜드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" 작성일 05-03 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아이들, 오는 19일 미니 8집 발매로 컴백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G3EBGqyDz"> <p contents-hash="6f061d1272c8984cabf85432780b50cc07bfe728bdb6b17c34b8f34cf49e7e66" dmcf-pid="WG3EBGqyE7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아이들(미연, 민니, 소연, 우기, 슈화)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‘7th ANNIVERSARY PARTY with NEVERLAND’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e1593561e119d7298c5db6a5e892b22090b65bbbfce06dd8d4817485e56e96d" dmcf-pid="YH0DbHBWI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61407553dzvu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xAr4SNloE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61407553dzv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42010bf0827655a22757e880c3292bd7a79b25a2cf1023838e4da2a11d50d38" dmcf-pid="GXpwKXbYOU" dmcf-ptype="general"> 멤버들은 데뷔 7주년 기념 토크를 펼치며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했고, ‘아이들’로 그룹명이 변경된 후 새롭게 준비한 단체 인사를 선보여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a54e766b693ae7d9800cfde6ee4e5f218d22a696a395371fbebb60e09d93704" dmcf-pid="HZUr9ZKGwp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특히 7년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네버랜드(팬덤명)를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9f4e6e151314d4ee7275a37e1e5b2f2124efdfeba719a3394e4967488ea1f4" dmcf-pid="X5um259HI0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슈화는 “우리는 조건 없이 사랑하는 존재다”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고, 우기는 “저희를 좋아하는 만큼 노력해서 보답하겠다. 항상 아이들을 믿고 따라왔으면 좋겠다.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다”고 말해 네버랜드를 뭉클하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3050cda95d9836a3592a8b88bb4010feec8987982d2290f451e56fe40e9b88f" dmcf-pid="Z17sV12Xm3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소연은 “네버랜드란 자신감이다. 네버랜드가 있어서 자신감 있게 음악을 하고, 활동도 할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 곧이어 미연은 “아이들의 존재 이유다. 저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동력이다”고 덧붙였다. 민니 또한 “네버랜드가 있어서 항상 파워가 생긴다.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팬들이 있으면 모든 걸 할 수 있다.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힘이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0f4233234e291b6d66f9bfe542fe5176e1be4d053d2cda26e082236bc504c2" dmcf-pid="5tzOftVZrF" dmcf-ptype="general">이 외에도 아이들은 일곱 글자 토크, 네버랜드가 투표한 밸런스 게임 투표 결과 예측, 느낌만으로 7초 맞추기 등 7주년과 관련된 다양한 코너를 진행했다. 이와 더불어 팬들을 위한 선물로 티셔츠를 직접 꾸미고, 팬들이 보내준 메세지를 읽으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ae138bd2398271ad3ce64493812cf8f052148e5dc1d7a5eb95616566520a7d" dmcf-pid="1FqI4Ff5Dt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7주년을 맞아 이날 5인 버전의 스페셜 미니 앨범 ‘We are i-dle’ 음원을 공개한 아이들은 오는 19일 미니 8집을 발매하며 완전체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" dmcf-pid="tYFkqYzTD1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슬의생’ 김준한 ‘언슬전’ 뜬다! 05-03 다음 god 김태우, 어린이날 맞아 보육원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