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바니와 오빠들’ 노정의·이채민·조준영·전소영, 불편한 합석 작성일 05-03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yHsftVZM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e0a5689c55efbc7cb20e93db88cc898ea7a7dd400e91ac61a8b5e5206823d54" dmcf-pid="bZFSxuQ0L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금토드라마 '바니와 오빠들' (제공 : M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bntnews/20250503161826911wxao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qbNQYEWAi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bntnews/20250503161826911wxa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금토드라마 '바니와 오빠들' (제공 : M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8a1a7bb3518d8c6f85a64440703696b2d9a56a2b49686f2003f792cc771d549" dmcf-pid="K53vM7xpd6" dmcf-ptype="general"> <br>노정의, 이채민, 조준영, 전소영이 불편하고 난처한 사자대면을 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bdcdb7038c9acdd8167db40f1c41cf50c946d826248a72025a5db971abff4da" dmcf-pid="910TRzMUi8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3일)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‘바니와 오빠들’ 8회에서 바니(노정의 분)와 차지원(조준영 분), 황재열(이채민 분)과 한여름(전소영 분)이 직원의 실수로 레스토랑 합석을 하게 되는 것.</p> <p contents-hash="9d28a5397a55e91bd0b705ac3ff61bc3fa34ab8223fb7fa10f5e476b12c11bc6" dmcf-pid="2tpyeqRuL4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방송에서 바니는 학교 예술제 이벤트 중 하나인 고백 트리의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 올랐다. </p> <p contents-hash="aaf4d878c6add737ae7ec187c7230202246f67d586f784c44b5b06a5c5210039" dmcf-pid="VFUWdBe7Jf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내심 고백 편지를 쓴 이가 황재열이길 바랐으나 정작 무대에 올라온 사람은 차지원이었다.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차지원의 등장에 바니와 황재열 모두 거세게 동요했고, 누가 누구에게 마음이 있는지 전부 드러나며 네 남녀는 소용돌이 속에 휩싸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fdcaa4a982891a653db8c040f8eb2336417209e4d4ac169760f6990d1a2bcd8" dmcf-pid="f3uYJbdzRV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치열한 갈등을 겪는 네 사람에게 저녁 식사 합석이라는 난제까지 겹치면서 얽힌 관계는 점점 절정을 향해 치달을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7277cece6984866507bf6fe444ffa6d8c62a8e1381d6064af1a7cdc8f8f0e3" dmcf-pid="407GiKJqM2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보여주듯 바니와 저녁을 먹게 된 차지원의 표정은 기대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으나 곧 황재열과 한여름이 등장하면서 테이블엔 싸늘한 기운만 감돌게 된다. 무엇보다 합석에 흔쾌히 응한 바니의 표정은 의중을 알 수 없을 만큼 차갑게 굳어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fee2c7eb052deb479f35216c9e98aa87e001d570c63624c55b9f2a2909629a0" dmcf-pid="8pzHn9iBe9" dmcf-ptype="general">네 사람이 모였지만 침묵과 불편함이 오가는 상황 속에서 황재열과 차지원은 바니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까지 이어나간다. 황재열은 잠깐의 틈도 놓치지 않고 가지고 있는 모든 패를 꺼내며 바니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0ee1317fa710b01677a1f9c9c856d23ee9f49f50169699bc2bf0725bd03f676" dmcf-pid="6UqXL2nbLK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레스토랑 사자대면은 진심을 억누르고만 있던 바니와 황재열, 그리고 차지원의 빗장을 푸는 중요한 순간이 된다고 해 이들의 합석이 불러올 결말에 더욱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dbc3a408c4ab4ec96884d34dd6def5c8e7f24f5f581451fb4efe1aefcde5b7c" dmcf-pid="PuBZoVLKJb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드라마 ‘폭싹 속았수다’ 속 제니 엄마 미향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금순이 극 중 한여름의 엄마로 깜짝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'바니와 오빠들' 8회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" dmcf-pid="Q7b5gfo9LB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, 끝없는 미담..어린이날 맞아 '폭싹' 아역과 만남+선물까지 05-03 다음 ‘1박 2일’ PD, 제대로 긁혔네 “딘딘, 짜증나”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