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25세 저주 깼다" 디카프리오♥세레티, 2주년…'모델 킬러'도 멈춘 사랑 [Oh!llywood] 작성일 05-03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K4pYEWAC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192e8b184e96e60ea1b2e405ee3ed1d0272a87d08fb7d81d6b3b559f598f35" dmcf-pid="8z9tvjSgW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163021738kcgr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2jvkJbdz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163021738kcg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89d51238030aff2c19ec5abd31a43fa38695477e731411e60cf3c68d2e05c1d" dmcf-pid="6q2FTAvaSQ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이정 기자] 할리우드 대표 ‘모델 킬러’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(50)가 '25세 여자와만 교제'라는 법칙(?)을 깨고 드물게 길어진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. 상대는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(26). 두 사람은 교제 2주년을 맞아 스페인 이비자에서 조용한 휴가를 즐기며,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fcc770b8236523e1ed9d9f4955b9b6206ad52c2978be24e9b92e936c49e36f" dmcf-pid="PBV3ycTNCP" dmcf-ptype="general">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(현지시간), 디카프리오와 세레티가 최근 이비자의 한 고급 부티크에서 쇼핑을 즐기고, 유명 해변 레스토랑 ‘카사 주운달(Casa Jondal)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. 고급 요리로 유명한 이곳에서의 데이트는 둘만의 특별한 기념일을 위한 자리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d3daac4222d3e19237d6e5bd06284de824de948a64bda428f3c21cc8c48661e" dmcf-pid="Qbf0Wkyjv6" dmcf-ptype="general">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번 여행을 통해 조용히 교제 2주년을 기념하고 있으며, 디카프리오는 세레티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실천 중이다. 한 측근은 “이번 체중 감량은 영화 때문이 아니라 체레티 때문”이라며 “그는 그녀를 정말로 사랑하고, 이제 서로가 서로의 일상이 됐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2613be2b2b512cb901144b4b6c9daf7fdf82ceba6a695623b3f9ab26d7077e" dmcf-pid="xK4pYEWAS8" dmcf-ptype="general">세레티 역시 최근 보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“사람들이 나를 ‘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’로 부르는 건 짜증 난다”면서도 “우리는 밀라노에서 처음 만났다”고 밝혀 두 사람의 시작을 조심스럽게 공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b9d698c0d7c96b526ea2af53f0322c9c5db8f637f819b7e90e8132460f656fa" dmcf-pid="ymhjRzMUS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163023198ekzk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Vn4pYEWAh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163023198ekz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612b6e85d936c24b2ae8b68f198912916090c27ebfa4c8413f1bb4fce97dbfd" dmcf-pid="WslAeqRuWf" dmcf-ptype="general">◆ ‘25세의 저주’ 깬 유일한 예외?</p> <p contents-hash="434abca02f995a76bebc1ea24ed416c30a381f9f646b694a9e0597d12dcf9498" dmcf-pid="YOScdBe7vV" dmcf-ptype="general">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애사는 할리우드에서도 악명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. 지젤 번천, 바 라파엘리, 블레이크 라이블리, 니나 아그달, 켈리 로르바흐, 카밀라 모로네, 에린 헤더튼, 에바 헤르지고바, 크리스틴 장 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모델, 배우들과의 연애가 줄줄이 이어졌고, 이들 모두는 25세 이하의 젊은 여성들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a44d3b7f76557dad64b51579c05e775be0579d9c9ff18a65068ca68786e24e0" dmcf-pid="GIvkJbdzl2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카밀라 모로네와는 그녀가 정확히 25세 생일을 넘기자마자 결별하며 “디카프리오는 25세 이후 여자친구를 두지 않는다”는 비아냥을 낳기도 했다. 얼마 전에는 18세 모델 에덴 폴라니와의 열애설까지 불거지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. 이 때문에 디카프리오는 오랜 시간 ‘모델 킬러’라는 별명을 피할 수 없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29c2f052a07066113ee3dd57ae80bda922973a93cb09ccefd5779403edc157" dmcf-pid="HCTEiKJqS9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세레티는 달랐다. 26세라는 나이, 2년이라는 시간, 그리고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는 현재. 디카프리오가 유일하게 ‘25세 공식’을 깬 연애 상대이자, 본인의 스타일을 스스로 무너뜨린 존재가 바로 세레티다. 지지 하디드는 27살 싱글말로 디카프리오와 데이트를 하기도 했지만 두 사람이 열애를 했다고 공식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5dd42c844f4aae50dedb4dcf92b226a8ead2f831cec92b76b1a314bc0335b21" dmcf-pid="Xq2FTAvaW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163023482ymee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fZuYsimeW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163023482yme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535666d80ae7193057cc299ad1eed000d039964f1390f5125e2164c2222e47e" dmcf-pid="ZBV3ycTNWb" dmcf-ptype="general">◆ 조용한 이비자, 조용한 연애</p> <p contents-hash="f0f5e9870f0f99388e99cf0fb973f485724c3ece94d733a1d664835932ac9583" dmcf-pid="5bf0WkyjCB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들이지만 조용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. 세레티는 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라자리의 딸로, 14세에 엘리트 모델 룩 대회를 통해 데뷔했다. 이후 샤넬의 뮤즈로 활약하며 하이패션계에서 입지를 굳혔고, 유럽 패션 신(scene)의 대표적인 얼굴로 자리 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1ec842a713cb4d341ee3bba8684e42e8eb4e355155ae9af6c816297299b5344" dmcf-pid="1K4pYEWASq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체레티와 함께한 이번 이비자 휴가는 그래서 더 특별하다. 시끌벅적한 연애가 익숙했던 디카프리오가 이번엔 조용한 시간을 택했다. 화려함 대신 담백함을, 짧은 열정 대신 지속되는 일상을 선택한 듯한 이번 여행은 디카프리오에게도 작은 변화의 시작으로 읽힌다. 디카프리오가 이제는 ‘모델 킬러’가 아닌, 단 한 사람의 연인으로 불리고 싶은 것인지 그 변화를 주목할 만 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98cb36783992ebe3baeb1f1b580272afa8c37cf24beecc8a12e5cb73ca5fe9" dmcf-pid="t98UGDYcvz" dmcf-ptype="general">/nyc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92b2a175caa5ce7068fe54e69231630e9d8fbfd40694d65b5399eedc89841e2" dmcf-pid="F26uHwGkT7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ⓒGettyimages(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), SN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언슬전', 김준한이 뜬다...신시아의 차강윤 영입 작전 시작 [오늘밤 TV 픽] 05-03 다음 "K-팝 사랑은 절대 못 참지~"…성덕이 된 해외 ★들 [리-마인드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