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양극성 장애 진단"…'불륜·간호사 폭행' 히로스에 료코, 활동 중단 [엑's 재팬] 작성일 05-0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4Bx608t1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0b56b74a814041b7c39a558bfd1fb6104b18202a8de9ad6daa2361c7fbed7ba" dmcf-pid="x8bMPp6FG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xportsnews/20250503165225678lopw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Pf8LJbdz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xportsnews/20250503165225678lop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df9d9993e1dcb40c3d446eb8dade46f09e01ec5ec8e8c9e7ed1583588d00200" dmcf-pid="ylrWvjSgG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7dad47f9f645e64f71bff0250aef8fdcef19877479156087609e44c19b9a07" dmcf-pid="WkomDREQ1c" dmcf-ptype="general">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"응원해주는 분들에게 큰 걱정과 폐를 끼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"고 시작하는 장문의 공지를 남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35324c22a3233d38382c2211a19af7e7b5c51d44bd390379544bd7e88e775b60" dmcf-pid="YEgsweDxYA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에 따르면 4월 16일 히로스에 료코는 정신과 병원에 입원했으며, 양극성 정동장애 및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. 소속사는 "현재도 의료진의 관리하에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프올도 통원 치료와 함께 자택 요양을 병행해갈 예정"이라며 "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정신적 회복에 전념하고자 한다"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b1aa821b1f188a16a0253a69255016cfe92a7d93ad706d33933a9a988cf58631" dmcf-pid="GDaOrdwMHj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"병명을 이용해 책임을 회피할 의도는 전혀 없다. 경찰 수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"고 강조하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0075c215159bc47fb64816d4e87e08840f0306e973741d08f9f9a0f83d7d862" dmcf-pid="HwNImJrRX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달 히로스에 료코는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병원에 이송됐다.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히로스에 료코는 간호사를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고, 이에 따라 폭행 현행범으로 체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140f458cac25e89d0495925c0fe0d343d90c5dfc78b9e19b4ca8c01f1a7075" dmcf-pid="XrjCsime5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3년에는 일본의 유명 셰프 토바 슈사쿠와의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. 이로 인해 남편과 이혼한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31bbb9f58da626588ba8c67ba3b3388431e3a14ee6706f45be695218c8f695" dmcf-pid="ZmAhOnsdG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히로스에 료코 </p> <p contents-hash="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" dmcf-pid="5sclILOJYo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나솔사계' 14기 경수·10기 영식 갈등…"기분 나빠"vs"도대체 왜" 05-03 다음 ‘우블스’ 정은혜, 오늘(3일) 결혼…한지민-문지인 참석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