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 마지막 문턱에서…한국 아이스하키, 리투아니아에 패배 ‘승격 실패’ 작성일 05-03 104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5/05/03/0000708223_001_20250503171110818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사진=국제아이스하키연맹 SNS </td></tr></tbody></table> 마지막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.<br> <br>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디비전1 그룹A(2부 리그) 승격에 실패했다.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(현지시간)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리투아니아와의 ‘2025 국제아이스하키연맹(IIHF) 세계선수권대회’ 디비전1 그룹B(3부리그) 최종전에서 1-4로 패했다.<br> <br> 그간 거침없이 전진했다. 크로아티아, 중국, 스페인, 에스토니아를 연달아 꺾으며 4연승을 내달렸다. 승격까지 1승이 더 필요했던 상황. 아쉽게도 결정적인 순간 리투아니아에 무릎을 꿇었다.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. 한국까지 5전 전승을 일군 리투아니아가 승격의 기쁨을 맛봤다.<br> <br> 출발부터 불안했다. 1피리어드부터 3피리어드까지 피리어드마다 1골씩 내준 것. 특히 2피리어드에선 2골을 연달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. 다행히 경기 종료 3분 전 강윤석이 1골을 넣으면서 영패는 면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.<br> <br> 승격은 실패했지만, 대표팀 주장 김상욱의 활약은 인상적이었다. 이번 대회서 3골 5어시스트를 기록, 8개의 공격포인트로 해당 부문 1위에 올랐다.<br> <br>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, 13년 매니저와 눈물의 재회...눈물과 웃음 담긴 하루 공개 (전참시) 05-03 다음 아이유, ‘폭싹’ 아역 어린이날도 챙겼다…‘미담폭격기’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