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준혁 "절체절명의 순간" 마라톤 중 경로 이탈한 사연은?(뛰어야 산다) 작성일 05-03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뛰어야 산다', 3일 오후 8시 20분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AWPYEWArr"> <p contents-hash="3cfd1b44f8e61dfc117fab2a0593898a9bbc623c109f6013b413181535e31516" dmcf-pid="2cYQGDYcmw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‘뛰어야 산다’의 ‘초짜 러너’들이 대망의 10km 마라톤 대회에 공식 출전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8fed0d9269491e29e9133c00939a26a3a8eff2b72196155ef65fdf4628da8f3" dmcf-pid="VkGxHwGkE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72459468rgrp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KiGxHwGkI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Edaily/20250503172459468rgr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6270a3667fd18536fbf05af1b8847614b33ca1e50bc4a1a487ddbd2ffec67df" dmcf-pid="fEHMXrHEsE" dmcf-ptype="general"> 3일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‘뛰어야 산다’ 3회에서는 ‘뛰산 크루’ 전원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열리는 ‘10km 시티 마라톤’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6863ffc7cfd1f1fa37edf9038947ab5bd3a94f45d36ac5d7a1b9c63d95065e2" dmcf-pid="4DXRZmXDs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‘뛰산 크루’는 이른 새벽부터 ‘10km 시티 마라톤’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 속속 집결한다. 율희는 “무릎 부상이 있어서 조심해야 하지만, 완주는 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각오를 다지고, “나에 대한 승부욕이 불타오르더라”며 설레어 한다. 반면 최준석은 “야구할 때보다 더 떨린다”며 “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내가 할 수 있을까?”라고 불안감을 드러낸다. 방은희는 목보호대를 차고 나타나 ‘목디스크 투혼’을 예고한다. 그는 “태어나서 10km를 걸어본 적도 없지만 어찌됐든 도전해 볼 것”이라고 파이팅을 외친다. 허재 또한 “첫 도전이기 때문에 등수보다는 완주에 목표를 두고 있다”며 “중학교 때 빼고는 10km를 뛴 적이 없어서 사실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선다”고 솔직하게 고백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8bb04ea807f2eee9b1072ada0550c74ab7ef915bfcdf100b7f5ac35908b14d2" dmcf-pid="8wZe5sZwEc" dmcf-ptype="general">‘뛰산 크루’ 모두가 집결하고 광화문은 약 1만 5천 러너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. ‘초짜 러너’들은 출발 직전 저마다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는데, 양준혁은 “절체절명의 순간이다”라며 바짝 마른 침을 삼킨다. 드디어 휘슬이 울리고 8차선 대로를 달리는 시티런이 시작된다. ‘ 뛰산 크루’ 중 선두그룹은 이장준, 장동선으로 이들은 초반부터 빠르게 치고나가는 반면, 하위권 그룹인 양준혁은 얼마 후 주위를 두리번 거리더니 갑자기 경로를 이탈한다. 대체 양준혁이 마라톤 중 급하게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, 그리고 ‘10km 마라톤’에 도전한 ‘초짜 러너’들은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eb704c079a24579287024507e482953b8dcb0b81a95e32e696de0f600c12057d" dmcf-pid="6Mw7rdwMDA" dmcf-ptype="general">‘뛰산 크루’의 첫 ‘10km 마라톤’ 도전기는 3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MBN ‘뛰어야 산다’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" dmcf-pid="PRrzmJrROj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나솔사계’ 14기 경수, 10기 영식과 격돌 05-03 다음 '임신' 서민재, 남친 신상공개→"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" 폭로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