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동엽 “과거 보증 잘못 서...한달 만에 10kg 빠져”(공파새) 작성일 05-03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jqzEMkP5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c575782e209586436415aeeadb800d68e4e1ee79330017e97c6cbb1d596cd6" dmcf-pid="xABqDREQ1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공파새’ 신동엽. 사진|유튜브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today/20250503172107428lgc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n15n9iB1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today/20250503172107428lgc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공파새’ 신동엽. 사진|유튜브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ef12f3ecebc422a41a654a5f082a686da82c4130996151ad9841a16e9eba761" dmcf-pid="yUwDqYzTXR" dmcf-ptype="general"> 방송인 신동엽이 인생의 암흑기에 대해 언급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925a97f545e332b72da7718856ae62c32385ec4957f5c60138184584a08e920" dmcf-pid="WurwBGqy1M" dmcf-ptype="general">2일 유튜브 채널 ‘공파새’에는 ‘드디어 그분이?? 왔습니다. 리얼 공파새 신동엽과 꼬꼬마 공파새들의 짠~한 토크 몰래 들으실 분?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ae283fbc8f154486e09436d54facf634d27b92ca0e5a1507dc0f1e087ac75890" dmcf-pid="Y7mrbHBW5x" dmcf-ptype="general">하하는 신동엽에게 “형 눈물은 없나. 형도 너무 롤러코스터처럼 인생을 사셨으니까. 힘드실 때 있지 않나”라고 물었다. 이에 신동엽은 “1999년도 말이지. 구치소에서도 한 번도 안 울었다”라고 답했다. 신동엽은 1999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돼 벌금 2천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7c3f5da4c650f5aa8b2ae0c346de81fcde36c94f29693afcc1e76d22bd2428" dmcf-pid="GzsmKXbY1Q" dmcf-ptype="general">신동엽의 답변에 놀란 하하는 “그 얘기 하려던 거 아니다. 난 사업한 거 말하려던 것”이라고 손사래를 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b3332bf384d8d06d9c702b68f68a3f2d42f95e1cae5341c99d8b86014ff6362a" dmcf-pid="HqOs9ZKGtP" dmcf-ptype="general">신동엽은 “사업이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면 보증을 잘못 섰던 거다. 그때 한 달 만에 거의 10kg 가까이 빠졌다. 먹는 것 자체가 ‘이렇게 먹는 게 무슨 의미가 있지?’라고 생각했다. 그리고 잠이 안 왔다. 잠을 못 자고 먹지를 못하니까 완전히 말랐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1bdc8232ebb45844195391a60dc374d0e18acce4399582564d388336d8c2b60" dmcf-pid="XBIO259HX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사기를 당한 게 아니라 내가 내 욕심에 눈이 멀어서 제대로 못 봤던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1eec829e8d4e5310fd378cc410ec57314bae70fbc051cbccffb9bfbec45997" dmcf-pid="ZtAjpS0Ct8" dmcf-ptype="general">또 신동엽은 “근데 지나고 나면은 그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한 거다. 그 사람은 평생 사기를 치고 다닌 사람이다. 예전부터 했던 일, 초심 잃지 않고 해온 것”이라며 자신의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19세' 정동원, 트로트·아이돌 성공→다음은 배우…"연극영화과 진학 원해" 05-03 다음 세븐틴 도겸, '언슬전' OST '너인데' 부른다… 3일 공개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