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에 8억 뜯어낸 BJ, 항소심도 징역 7년 선고 “죄질 무거워” 작성일 05-03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YXxgfo9W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19105dfa7ebe31f2bf60371e2a85baee6a90ce5fab01e01812862281527f0c3" dmcf-pid="WGZMa4g2W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준수 /사진=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173614862pcsu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BRS5sZw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173614862pcs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준수 /사진=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" dmcf-pid="YH5RN8aVlY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54ec4e3ae7925b89817e4776766a11c8c713229d0805a00c2d67f2156177f6cd" dmcf-pid="GX1ej6NfyW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를 협박해 8억 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 여성 BJ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fe6653270d66aad574248e001d94efe2410779fcb0f8109993e269ffc8a2be" dmcf-pid="HZtdAPj4y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5월 1일 서울고등법원 제10-1형사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여성 BJ A씨에 대해 원심과 동일한 징역 7년을 선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76a4d242f8d855aff21caaf4c94f071efcf6f2c3ceec95908bce9763c0449f8" dmcf-pid="XvW8iKJqyT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“범행 기간과 수법, 피해액 등에 비춰 볼 때 죄질이 매우 무겁다. 피해자는 피고인의 지속된 협박과 금품 요구로 극도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겪게 됐다고 엄벌을 탄원했다”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으며, 추가 피해를 우려해 압수된 전자정보 중 휴대전화 1대와 스마트폰 기기 1대의 추가 몰수도 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baaa79fea06100d1df636aff876ba7fe475f23007bfb769e4faa2291abbff4" dmcf-pid="ZTY6n9iBSv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약 4년간 김준수를 101차례에 걸쳐 협박해 총 8억 4,000만 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. A씨는 김준수와의 사적 대화 녹음 파일을 온라인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으며, 지난해 11월 28일 구속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c4699fdd8e01ce73f5467654f3942331211cd418915124b467b28215c96f5d" dmcf-pid="5yGPL2nbSS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 소속사 팜트리 아일랜드는 “이번 사건에서 김준수 씨는 명백한 피해자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. 김준수 씨는 자신뿐 아니라 A씨의 공갈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,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됐다”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" dmcf-pid="1WHQoVLKCl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" dmcf-pid="tYXxgfo9Sh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, 주우재 면박줬다…"쟤도 마흔이야" ('놀뭐') 05-03 다음 오토바이 사고→10대 소녀 사망! UFC 前 챔피언 은가누 성명 발표 "슬픔 나누기 위해 유가족과 끝까지 함께할 것"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