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CEO 된' 송지효, 김종국 덕 봤다 "속옷 회사 매출 많이 올라"[지편한세상] 작성일 05-0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0J5hgCnyg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Kpi1lahLC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fa1c57345a8f86e53f02e185631bff93e0497a66f43aeea7563cda81d493525" dmcf-pid="9UntSNloh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173812271eacr.jpg" data-org-width="623" dmcf-mid="B2FNxuQ0h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173812271eac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2e1aa518673a4b3825e61deca4b4842551bc20b49a481bab9beeba55997edd1" dmcf-pid="2uLFvjSgSn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송지효가 속옷 회사 CEO 생활을 공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4e884c397d5779c5c1fd4ea30c202c9fcf4467abc910ce5827be4f4dc7f0391" dmcf-pid="V7o3TAvaWi" dmcf-ptype="general">3일 유튜브 채널 '지편한세상'에는 '최초 공개! 송지효 브이로그. 니나쏭 대표의 삶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21bb371a814329bd479222e9730897aef963c47ee70221f5c82373b994852dfb" dmcf-pid="fzg0ycTNWJ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 속 송지효는 동대문을 찾아 원단을 보고, 재단까지 했다. 그는 "가위질 하느라 손에 쥐날 뻔 했다"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. 이어 지석진은 송지효의 속옷 회사를 찾았고, 한 직원은 "'짐종국' 덕분에 매출이 오르고 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9a731fdd127e29ca73930c1947a72bd0458eb3621cb3de2173b3cbbfd3f8de7" dmcf-pid="4hBmoVLKvd" dmcf-ptype="general">송지효는 "내가 모델만 하고 있다고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"면서 "(이 영상을 통해) 면도 보고 재단도 할 수 있는 걸 보여드리려고 한다. 제가 직접 디자인도 하고, 소재도 보고, 어떻게 판매할지 생각하고, 구상한다. 여자들한테 편한 속옷을 만들려고 한다. 내가 입었을 때 편하면 많은 분한테 편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0e97d4fa69af1184371fb4dcfadfb707dc276ea21b84842e9f0a1ec16f6b828" dmcf-pid="8lbsgfo9We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석진은 "(송) 지효가 사무실을 크게 냈다. 지효가 어디 투자받은 것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고 혼자 100% 다 하다 보니까 걱정이 된다. 잘 됐으면 좋겠다. 아내한테 잠옷 선물해 줬는데 그것만 입는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1939f4772c3c82a83eaa43753648fa4ac3454c57b5b3d46c396e699a867076" dmcf-pid="6SKOa4g2hR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종국 유튜브 채널 '짐종국'에 출연한 송지효는 속옷 사업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"8년 동안 제가 꾸준히 생각하고, 원단도 보고 혼자 해본 거다. 제가 바느질하고 하면 취미 생활인데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회사를 차렸다"며 "너무 안 팔려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. 홍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.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부탁도 하고, 내가 만든 속옷 내가 입어서 홍보한 거다. (사진 찍을 때) 유산소 운동하고, 보정 조금 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" dmcf-pid="Pv9IN8aVhM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, '지락실3' 장악… ‘선업튀’ 임솔→폭주기니 05-03 다음 류준열 "대본 외우는 팁? 집보단 현장에서 벼락치기...로코물 해보고 싶어" [RE:뷰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