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퍼스트 러브' 이효제-임성준, 브로맨스 케미 폭발..과연 '넘사벽 그놈' 작성일 05-03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OH2n9iBW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a65e0c32c357d1e5b325336bdaf4d69f6242e202ec9ee250dba1745d3947b1" dmcf-pid="xIXVL2nbl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제공| U+ ’퍼스트 러브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tvnews/20250503181621517wzyq.jpg" data-org-width="655" dmcf-mid="POzJrdwMy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tvnews/20250503181621517wzy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제공| U+ ’퍼스트 러브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37d12b80d411d8ef2df626f0278a508af5aa01fb7ef75949ef64b521aeaaf21" dmcf-pid="yVJI1O5rvK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] 10대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그린 드라마 ‘퍼스트 러브’가 5월 2일 U+모바일tv와 U+tv를 통해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818851d599106aecd1aeabdce539ba3fbfc74252f32a4614b7913a645843c8" dmcf-pid="WfiCtI1mhb" dmcf-ptype="general">‘퍼스트 러브’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OST로 4월 18일 공개된 이후 매주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6부작 옴니버스 드라마로, 이번 세 번째 에피소드는 ‘넘사벽 그놈’이라는 타이틀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5f30d2165df832f046ede47fba527a19ea5030b29550c5060542582a0b81e5" dmcf-pid="Y4nhFCtsyB" dmcf-ptype="general">‘넘사벽 그놈’의 주인공으로는 영화 ‘좋은 사람’, ‘사도’, 드라마 ‘인간실격’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배우 이효제와, JTBC ‘정숙한 세일즈’에서 개성 넘치는 막내 형사로 활약한 임성준이 캐스팅돼 ‘브로맨스 케미’를 선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a15ddfbb3f94b4a232cf93f6650e382fbecbc1d69bb74216842409e12eed83" dmcf-pid="G8Ll3hFOyq" dmcf-ptype="general">두 배우는 이복형제라는 복잡한 관계 속에서 미묘하게 얽힌 감정선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연기 대결을 벌였다. 극 중 현규(이효제)는 학교와 집 어디에서도 혼자이길 자처하는 소년. 그런 그의 앞에 이복형 하오(임성준)가 갑작스레 나타나면서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했다. 게다가 현규가 짝사랑하는 소녀마저 하오를 좋아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극단으로 치닫게 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57363c8164d86a378091eeea78a6b66480351331f7ce3514cd32f6f6dab34734" dmcf-pid="H6oS0l3Iy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배우 이효제는 이번 작품을 위해 디제잉과 농구 연기를 직접 준비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. 그는 “농구는 학창 시절 즐겨했던 운동이라 익숙했지만, 전문가에게 배워 더 멋지게 표현하고 싶었다”며 “디제잉은 처음 접해봤기에 레슨을 받으며 연습했다”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ad797a2c922a16b8b2be9f6a240669baa9d01d03839d56eec2e8b3b1f57ead" dmcf-pid="XPgvpS0CW7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 역시 “처음엔 진짜 DJ가 온 줄 알았다. 그의 노력이 영상에 그대로 녹아 있다”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. 또한 이효제는 세 번째 에피소드의 테마송 ‘Get Out Now’를 직접 불러, 청춘들의 복잡한 감정과 성장통을 강렬하게 전달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" dmcf-pid="ZQaTUvphSu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선영, 전과 14범 '女 살인미수→살인'에 "왜 사회에서 활개치나" 분노 ('용형4') 05-03 다음 역도 명문가의 계보 이어간다... 박주현,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73kg급 3관왕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