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티처스’ 고3 “수능 잘 보면 S대, 수능 못 보면 Y대인 줄” 망언 작성일 05-03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fGG9ZKGdq"> <p contents-hash="2b08072588cf0d8a83f050e4fee95899ba1bc0a69fafbba4dc0e8316beff32aa" dmcf-pid="44HH259HRz" dmcf-ptype="general">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‘성적을 부탁해: 티처스’ 시즌2 첫 도전학생으로 대한민국에 ‘S대’와 ‘Y대’만 있다고 믿었던 ‘초엘리트’ 집안의 고3이 등장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c32853197d8aa829c4456b931512f8b92b87cc4f0bb761320359ce2f1a718c1" dmcf-pid="88XXV12Xi7" dmcf-ptype="general">4일 방송되는 ‘티처스2’ 첫회에는 “수업이 없으면 하루 11시간까지 순공하고 있지만, 부모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”며 도움을 요청한 고3 도전학생이 출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b229037db889a336c981bb538e2f16c8950fe8f2ae2ca214596518fb105f721" dmcf-pid="6LzzJbdzeu" dmcf-ptype="general">녹화일 기준 수능을 260일 앞둔 도전학생은 아침 7시부터 자습, 개인과외, ‘윈터스쿨’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고시원 생활까지 감수하며 공부 열정을 드러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20c04992d887e8ce663cba9e00c6ac0dbc170ed1367e72e7fd2f9f3ac6af50" dmcf-pid="PoqqiKJqe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‘성적을 부탁해: 티처스’ 시즌2 첫 도전학생으로 대한민국에 ‘S대’와 ‘Y대’만 있다고 믿었던 ‘초엘리트’ 집안의 고3이 등장한다.사진=채널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mksports/20250503184208709ijhk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Vt44APj4n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mksports/20250503184208709ijh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‘성적을 부탁해: 티처스’ 시즌2 첫 도전학생으로 대한민국에 ‘S대’와 ‘Y대’만 있다고 믿었던 ‘초엘리트’ 집안의 고3이 등장한다.사진=채널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c50824a5f9017769192c91bc95291954afffa282499092685fb6a21b55c61d0" dmcf-pid="QgBBn9iBJp" dmcf-ptype="general"> ‘초딩맘’ 한혜진X장영란은 “윈터스쿨이 되게 핫하더라...”며 윈터스쿨의 한 달 수업료를 궁금해했다. 이에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“300~400만원 정도 든다”고 알려주며, 아들의 공부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‘고3맘’의 모습을 보였다. 그러나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“엄마 말을 더럽게(?) 안 듣는다. 엄마 말은 아무리 옳아도 믿고 거른다”고 한숨을 쉬며 ‘티처스’에 도움을 구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4ca7b65515a57b95f077ca3f3ce34b01ef7b0e4f42052ff95990b58f5ed128f" dmcf-pid="xabbL2nbn0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무엇이 문제일지, 이 도전학생 가족의 일상도 공개됐다.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“(내가 학생 때는) ‘수학이 재미있다’고 자기 최면을 걸었다. 한 문제 안 풀리면 해설지 안 보고 3~4시간씩 풀었다”며 ‘라떼 공부법’을 전수했다. 그러자 장영란은 “이거 정승제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던 건데?”라며 어머니가 ‘공부 좀 해본 사람’이 아닐지 의심하기 시작했다. 이어 도전학생 어머니는 “엄마가 만약 S대 갔으면 아빠 못 만났고, 너도 안 태어났을 거다”라며 부부가 Y대 CC였다는 사실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9f5f62c3351b29a16746e600701b0b80105f48df3e4cd07dd4802a986859143" dmcf-pid="y3rr1O5re3" dmcf-ptype="general">Y대 동문의 등장에 관심이 높아진 전현무는 “학교 같이 다녔네”라며 ‘급’ 친근감을 가졌다. 극상위권이었던 엘리트 부모님은 물론, 해외 명문대 출신까지 줄지어 포진한 엘리트 집안에서 자란 도전학생은 “저는 대한민국에 대학이 두 개뿐인 줄 알았다. 수능 잘 보면 S대, 수능 못 보면 Y대였다. ‘연세대 가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야지’ 했었다”며 아무것도 몰랐던(?) 과거를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200841e523ef2646a378b66364aa6d1c1c8871403a2e4c9f26607dd23ecfa7" dmcf-pid="W0mmtI1miF" dmcf-ptype="general">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‘티처스2’의 첫 타자이자, 부모님을 따라 ‘Y대 후배’가 되고 싶다는 고3 도전학생의 문제점이 과연 무엇일지는 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‘성적을 부탁해: 티처스2’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" dmcf-pid="YpssFCtsdt" dmcf-ptype="general">[진주희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" dmcf-pid="GUOO3hFOe1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바니와 오빠들’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전소영, 불편한 합석...왜? 05-03 다음 지드래곤-정형돈, '굿데이' 이어 유튜브로 또 뭉친다 "출연 확정"[공식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