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놀면 뭐하니?' 노정의·이채민·조준영·전소영, 불편한 저녁 식사 합석 [TV스포] 작성일 05-03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bgmPp6FW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9d3325c93394447c127a8e9913a28cb29502a293f7464b4e881de009ea0fa8e" dmcf-pid="3KasQUP3l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rtstoday/20250503185011739tfk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tS78HwGkl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rtstoday/20250503185011739tfk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26e48f6376973f27e6e6fa6d4e570425a3461c9f9bb8e1fe5966b9c74d5346a" dmcf-pid="09NOxuQ0TY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노정의, 이채민, 조준영, 전소영이 불편하고 난처한 사자대면을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2ac909e43fe7fc475dfd1b61c114de5d86310ba5b06067d196adfa2c173e860" dmcf-pid="p2jIM7xpvW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'바니와 오빠들' 8회에는 바니(노정의)와 차지원(조준영), 황재열(이채민)과 한여름(전소영)이 직원의 실수로 레스토랑 합석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2aeadf4da6d2c70bf840f149c3c3b8f049f03262c65cc5f1c2adcab072958bcb" dmcf-pid="UVACRzMUh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방송에서 바니는 학교 예술제 이벤트 중 하나인 고백 트리의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 올랐다. 그는 내심 고백 편지를 쓴 이가 황재열이길 바랐으나 정작 무대에 올라온 사람은 차지원이었다.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차지원의 등장에 바니와 황재열 모두 거세게 동요했고, 누가 누구에게 마음이 있는지 전부 드러나며 네 남녀는 소용돌이 속에 휩싸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f33b7a78d23accb4fabdb56f3731774959a493841161cafc9879a1b603ea57b" dmcf-pid="ufcheqRuhT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치열한 갈등을 겪는 네 사람에게 저녁 식사 합석이라는 난제까지 겹치면서 얽힌 관계는 점점 절정을 향해 치달을 예정이다. 이를 보여주듯 바니와 저녁을 먹게 된 차지원의 표정은 기대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으나 곧 황재열과 한여름이 등장하면서 테이블엔 싸늘한 기운만 감돌게 된다. 무엇보다 합석에 흔쾌히 응한 바니의 표정은 의중을 알 수 없을 만큼 차갑게 굳어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67d135930313e855b8163aeef922fe512997cd3f390e736e71c292b6bdee39" dmcf-pid="74kldBe7Cv" dmcf-ptype="general">네 사람이 모였지만 침묵과 불편함이 오가는 상황 속에서 황재열과 차지원은 바니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까지 이어나간다. 황재열은 잠깐의 틈도 놓치지 않고 가지고 있는 모든 패를 꺼내며 바니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5016926b9749706a4df19b642df0a76e57d8c889c7672962b94ea559d6e6ceb" dmcf-pid="zX4iUvphvS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레스토랑 사자대면은 진심을 억누르고만 있던 바니와 황재열, 그리고 차지원의 빗장을 푸는 중요한 순간이 된다고 해 이들의 합석이 불러올 결말에 더욱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683a5bfd4c80f0436be4dd45843e793df0604db9100e8a4eeeb2d675998669" dmcf-pid="qZ8nuTUlS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드라마 '폭싹 속았수다' 속 제니 엄마 미향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금순이 극 중 한여름의 엄마로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" dmcf-pid="B56L7yuSW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건주 “‘내가 죽기 일주일 전’ 아름다운 추억” 05-03 다음 장윤정 깜짝..임현주♥다니엘 딸, 독서→청소광 15개월 [내생활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