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승호, '가게 매출 90%=본인 일급' 사태에 팽현숙 눈치..."받을 건 받아야" (팽봉팽봉) 작성일 05-0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mdx4g2Z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a09277b9a9a2950f42d1d3e18e6c963a09555bb2deb4ebec6eb6bfd1c66af0" dmcf-pid="4fsJM8aVX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xportsnews/20250503194355669xreu.jpg" data-org-width="837" dmcf-mid="2ydqUtVZ5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xportsnews/20250503194355669xre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792a95c1a88714ddc6a236c14a41842d366f959e286875a08c7a4476197b7e6" dmcf-pid="8h2ZYS0CH6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유승호가 팽현숙 사장의 패배에 아르바이비를 절반만 가져가는 센스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4932c74eb38664059d6c201b345be1dff2c22c13ec7d5130bf0fa915456b3e8" dmcf-pid="6lV5GvphG8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JTBC '대결! 팽봉팽봉' 3회에서 유승호는 첫 알바비 정산에 나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4806dadc0e61a70e34b2c382782d1f4b8f3767473eef931c004fa22f6295c053" dmcf-pid="PSf1HTUlY4" dmcf-ptype="general">팽현숙은 영업 첫날 이봉원과의 대결에서 패배한 충격에 "가슴에서 눈물이 났다. 눈물이 흘렀다. 그런데 표현을 못 했다. 방송인데, 예능인데 '어머 유치해' 이럴까 봐 울지도 못했다. 너무 부러웠다"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3d4333f3f744596f1caf093e85ad57d6ea19869d7826467e46fd9df8a283b7a" dmcf-pid="Qv4tXyuS1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말이 연예인인데 장사로 먹고 살았다. 먹고살았다"며 "이렇게 멀리 와서 여기까지 왔을 때 그냥 온 게 아니다"며 남달랐던 각오를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676f544822047fa203726d3d7dece288552a74a02be3ff7e1854f91caf6d42" dmcf-pid="xT8FZW7v5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xportsnews/20250503194357101cvoe.jpg" data-org-width="837" dmcf-mid="Vaf1HTUlG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xportsnews/20250503194357101cvo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ff62fb7cbb802e8cfc1d349183dd66069b92598245e423d5d89bfa5bc5f21e" dmcf-pid="yQlgiMkPZ2" dmcf-ptype="general">팽현숙 가게의 알바생으로 일하고 있는 유승호는 편의점을 지나며 "저 알바비 받을 수 있냐. 지면 못 받냐. 그거 없으면 맥주 한 캔도 못 사지 않냐"라고 제작진에 조심스럽게 물었고, 이내 팽현숙-최양락 부부와 알바비 정산에 들어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ab9058f3915e1044fb129004ce69595db84609db5a841c0586fd71cac9e3e97c" dmcf-pid="WxSanREQY9" dmcf-ptype="general">유승호는 "말하고 하니 아차 싶었다. 근데 받을 건 받아야 했다. 타이밍을 잘못 잡았다"고 밝혔고, 알바비를 받은 후에는 "너무 죄송하다. 캔맥주 하나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나를 어떻게 보셨을지"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6c3bf6358f6de039fbf7dbe5d99c4db5eeded60f8a4e34a25f583df069c713" dmcf-pid="YMvNLeDxH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알바비를 챙기기 위해 가게에 들린 유승호는 "알바비가 2,500바트인데 매출이 3,000바트 언저리 된다"며 매출의 90%가 알바비인 상황에 당황해했고, 이내 1,000바트만 챙겨 돌아오는 센스를 뽐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bcc53e7641cfb832684eb9d0a6709d4195c9eaf50f16cc525180cf9920ba2e" dmcf-pid="GRTjodwM5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JTBC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3a383127c8c644f262631baa4892d0f4f225a1b7a84660e2be5422efafa8eb26" dmcf-pid="HeyAgJrR1B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카리나는 너무 갔지” 하하, 무리수 발언 후 뭇매 (놀뭐) 05-03 다음 “재해 현장 아님”..이지혜, 태국 여행서 또 ‘날씨 요괴’ 인증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