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일상, 뉴진스 논란 일침 "멤버들 앞세운 어른들 문제, 계약은 장난 아냐" 작성일 05-0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yFaUtVZT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c853f36bfc9c86aa67ea7773062726525fd0d1419e6b43e7017ab81cdc7a2b3" dmcf-pid="GW3NuFf5C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윤일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daily/20250503202612780ztws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Wc7EbuQ0W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daily/20250503202612780ztw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윤일상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f1af9ac72ee12e67ecf3039d0c2661945c859e42ec979987312919452a0bcf1" dmcf-pid="HY0j7341CN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작곡가 윤일상이 뉴진스 사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d69de32aefb00c5777055c148899e74e26beeb72a7506ffdaa4cfe3a4d27179" dmcf-pid="XGpAz08tv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'을 통해 공개된 '프로듀썰 윤일상' 7회에서는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화를 전하는 윤일상의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6c8a0f9dcf955b34e38966e1da637af6b84062d4d820001e1ab95d7b6301cd52" dmcf-pid="Z5zDK7xpv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일상은 뉴진스 사태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"계약은 장난이 아니다. 그 얘기를 드리고 싶다"라며 "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.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"라고 의견을 피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dffb05cb1c700760638bab66e28f76c9cd95e24ec3ce7f259254711cac29b5" dmcf-pid="51qw9zMUyo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뉴진스 멤버들의 행동에 대해 "너무 가슴이 아프다. 먼 훗날 지금 행동을 후회할 수도 있지 않냐. 그런데 그게 먼 훗날이 되지 않고는 안 보인다"라며 "어른들이 도움을 줘야 하는데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조금 조정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"라고 말했다. 그러면서 "어찌 됐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"라고 재차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fae7788230c1a18ab170fc41cbce868520304ec47af06e244a3ebc309c0cc88" dmcf-pid="1tBr2qRulL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자의 입장으로서 윤일상은 소속사의 규모에 따라 아티스트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전하며 스스로 소속사를 선택한 아티스트라면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전했다. 그는 "어떤 회사가 맞는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거고 이미 뉴진스는 그렇게 선택했지 않나. 그리고 계약서를 썼으면 일단 이행하는 게 맞다. 그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이다. 거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 비판하는 건 생각을 좀 해봐도 좋지 않았을까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21c37f91c6fe4f63d1d234ffe608ed5b01e397dbe577f7a4d12abddcf4aa126" dmcf-pid="tFbmVBe7W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멤버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. 진짜 그 아티스트들을 원한다면 그렇게 (발언하도록) 내놓지 않을 것 같다. 예를 들어 브아걸이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나는 '내가 대신 얘기해 주겠다'라고 할 거다. 멤버들을 내세워 다 얘기하게 하고 그 얼마나 힘든 일인가. 안타깝다. 인터뷰도, 입장 정리도 본인들이 다하면 회사가 존재하는 게 아니다. 그런데 스스로 그 회사를 부정한 게 안타깝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0defc73d0a0f2f24d4abc8faa60fef21c32efe2d526fb380a1fa1fc6e847aa" dmcf-pid="F3KsfbdzW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지난해 11월 그룹 뉴진스는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 속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을 위반을 주장하며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.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. 이와 함께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독자적 활동에 제동이 걸린 뉴진스는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" dmcf-pid="309O4KJqCJ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7214ff39e28dab7f26da2259afe84b6631231a066395725d9a04388689f3280b" dmcf-pid="0p2I89iBCd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뉴진스</span> | <span>민희진</span> | <span>하이브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pUVC62nbTe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딸바보’ 유재석 “나은이 효도 기대 중” (‘놀뭐’) 05-03 다음 유재석 “子한테 큰 기대 안 해” 이유 보니 (놀뭐)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