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뛰어야 산다' 방은희, 목에 깁스하고 등장 "무릎은 20대인데 목은 80대" [TV캡처] 작성일 05-03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c2tbuQ0h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ee0f8b3d5ac0d2b9dd69692bfdc075b07b2a206002f4da40d8215b64dd5de3" dmcf-pid="ZkVFK7xpC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rtstoday/20250503205113052tqw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HgyESO5ry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rtstoday/20250503205113052tqw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39d408b26d0a2dfeae75d34f3a42bd53c9beb9d53fab6d6b417ea6138aa9ad1" dmcf-pid="5Wo4iMkPS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배우 방은희가 목 디스크 근황을 전했다. 전 야구선수 최준석은 1일 1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710e034e095c5ccd31643fcf6053d89c353bff137376542b704b310cc62333a" dmcf-pid="1Yg8nREQC6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MBN '뛰어야 산다'에는 '뛰산 크루' 전원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'10km 시티 마라톤'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8bd250d97974d3c7acd97d2f8f3b6f13eb3b3fe5a96c008972e570eaf67b549" dmcf-pid="tGa6LeDxT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은희는 목에 깁스를 한 채 등장했다. 그는 "아우 목이야"라며 "목 디스크가 좀 생겼다더라. 그런데 한 가지 좋은 점은 제 무릎 나이가 25~30살이 나왔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8a90765d12d5a68ce6f713286fc9e4693af1db6ac25e34fe2223bb30fc4cb52" dmcf-pid="FHNPodwMy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런데 목은 80대"라고 덧붙였다. 이에 코치진은 "이따가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8dfe97441bf25e259387e96bf1b564c2a25a5fabb1d81afd17b901c45012d4" dmcf-pid="3XjQgJrRCf" dmcf-ptype="general">조진형은 "(최)준석이 형이랑 저희 살 좀 빠지지 않았나"라며 "한 5kg 빠졌다. 체지방은 6kg가 빠졌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5ae339c1bdc4c9f7a146d123d1930c9c8dbd71768a14a95de041ec7549db6c7" dmcf-pid="0ZAxaimeCV" dmcf-ptype="general">최준석은 "다이어트를 야구하면서 거의 안 했다. 그런데 마라톤을 하면서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고 해서 1일 1식을 하자고 결심했다. 하루에 한 끼를 먹는데 한 끼만큼은 맛있게. 그렇다고 많이는 아니다. 대신 적정량이다. 그거 한 끼 먹고난 뒤에는 정말 아무것도 안 먹는다. 이렇게 해서 4~5kg가 빠졌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" dmcf-pid="p5cMNnsdh2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간절한 고윤정, 두손 모아 애걸복걸…설득 성공할까 [언슬전] 05-03 다음 성해은, 정현규와 결별설 속.."잘 생긴 남자는 얼굴값 해"[해피해은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