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독수리' 신슬기, 윤박 짝사랑 대가로 조교직 박탈.."잔인해요, 교수님"[★밤TView] 작성일 05-03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E2xp12XS0"> <div contents-hash="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" dmcf-pid="VDVMUtVZT3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46d2d295296dbc4f7829699741c1f3179e274e769b54db2f9b2d78eea2a18b" dmcf-pid="fwfRuFf5C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211849207dctn.jpg" data-org-width="774" dmcf-mid="KQITNnsdl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211849207dct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7c94e77f5b29eeffa9cdac2b0ebafff61523bf739a283c85172ab4f17f8041b" dmcf-pid="4r4e7341yt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신슬기가 짝사랑의 대가로 조교직에서 해고당하는 아픔을 겪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24d08660ca511505488f25f25aabbddd6aa66f37bfa87b4e4ac7c3640821f29" dmcf-pid="8m8dz08tT1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에서는 독고세리(신슬기 분)가 교수 오범수(윤박 분)를 향한 마음을 고백한 뒤 조교직을 잃고, 상처를 안은 채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a54f188679840cc36c23907151afb807ee26e352b4262cfc6c72e3c0b7828e7" dmcf-pid="6s6Jqp6FW5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범수는 독고세리와의 애매한 감정선을 정리하고자 그녀를 조교직에서 제외시키고 새로운 조교를 채용했다. 세리는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하던 중, 오범수가 딸 하니(이봄 분)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. 놀란 세리는 이를 얼른 숨겼지만, 오범수는 이미 그 장면을 목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801a58298b43666feca87dc167b620983afecee6d554b61d090892c2114750" dmcf-pid="POPiBUP3hZ" dmcf-ptype="general">세리는 당황한 마음에 자리를 떠났고, 오범수는 뒤따라가 그녀를 붙잡으며 "널 위한 일이다"라며 위로를 건넸다. 그러나 세리는 오히려 상처를 드러냈다. "가슴이 너무 아프고 죽을 것 같이 힘든데 이게 어떻게 저를 위한 일이냐. 잔인해요, 교수님"이라며 눈물 섞인 말을 남긴 후 자리를 떴다.</p> <p contents-hash="09e8bf29b5bd30ef55d2d4df11244d3a98efdf9b6beb4b1775f20d4a3cc6c67a" dmcf-pid="QIQnbuQ0hX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세리는 과거 약혼을 약속했던 한결(윤준원 분)을 찾아가 감정을 털어놓았다. 이에 한결은 "응원까지는 힘들겠지만 네 마음 존중하겠다"며 담담히 그녀의 편에 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61b4a3afd88534a2e18e282a17d201b5c98063c5f656fbeed30b40f7868039cf" dmcf-pid="xCxLK7xpTH" dmcf-ptype="general">세리가 집으로 돌아와 엄마 장미애(배해선 분)에게 "조교직에서 짤렸다"고 털어놓자, 장미애는 혹시 오범수가 자신의 과거를 세리에게 폭로한 건 아닌지 불안해했다. 그녀는 곧바로 오범수에게 전화를 걸었고, "그런 말 한 적 없다"는 답변을 듣고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b1d76f295ee168930fffc66610562746bf12ba50b01cff9802e50d590b7a4c3" dmcf-pid="yXawM8aVT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211850626egv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U17vI1ml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211850626egv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9f7bc1428db3cd0813cb33594642591d7f31f50ad132d6e5a85c52fe5fd6548" dmcf-pid="WZNrR6NfvY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한동석(안재욱 분)은 전통주 사업 확장을 위해 미국에서 사업 중인 친구와 마광숙(엄지원 분)의 미팅 자리를 마련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3f6e36f1db550f45550e6a06e9d512a3f82610cf67d232f75186114511dfddd" dmcf-pid="Y5jmePj4S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여전히 한동석의 고백을 부담스러워하는 마광숙은 그의 호의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. 특히 한동석은 마광숙을 호텔 앞까지 에스코트하며 "이제껏 본 마 대표 모습 중 오늘이 가장 아름답다"고 플러팅을 던져 그녀를 당황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4e1c6b850b13906f77b22f07b0648b1bf123b4a544ad365b739fc913027315" dmcf-pid="G1AsdQA8C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마광숙은 "칭찬 같은 거 하지 마라. 부담스러우니까"라며 경계를 드러냈고, 한동석은 그런 마광숙의 모습이 재밌고, 귀엽다는 듯 "예쁜데 욕을 할 수는 없지 않냐"며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" dmcf-pid="HtcOJxc6ST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애틋 선율+호소력 짙은 목소리" 세븐틴 도겸, '언슬전' 시청률 힘 보탠다 05-03 다음 “주현미 딸도 못 받은 세뱃돈?” 김수찬, 5시간 통화로 애제자 등극!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