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다영, 결혼식 생략하더니 한강서 신부됐다.. "♥배성재 계 탔네" [RE:스타] 작성일 05-03 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afbCrHEt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9a6750dd2f0d0edaca6132dc29f1b3b206e5ab47d157c0392edabc55dc72013" dmcf-pid="2N4KhmXDG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213602557njd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4qpDjSgt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213602557njd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597a68901ab77d73d1d454d66beaebe981659d5cb88200fd305599ddd26e2e4" dmcf-pid="Vj89lsZwGS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김다영 아나운서가 배성재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c4b4f90e335c132dcae780cbd6198c4d3087a19eb78c80288da4ac6d0df9b3" dmcf-pid="fA62SO5rGl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"화려한 브라이덜 샤워는 어색하다고 하니까 어차피 그런 거 할 줄 모른다는 귀여운 92즈 공주들이 준비해 준 우리 스타일의 브라이덜샤워 in 여의도 한강공원"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5929e134087c536b66c9d254c28b12f4bee034287cb90a6f6ce7c09a0cf985a" dmcf-pid="4cPVvI1m5h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엔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드레스에 부케, 베일로 신부의 자태를 뽐낸 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.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화창한 한강공원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0dee0fe3521beba1827e94bdad6e22eafe28aa3b37f9fad2fd0470b43c7627" dmcf-pid="8kQfTCtsHC" dmcf-ptype="general">김 아나운서는 "흰 원피스에 베일 머리에 똑딱 꽂고 한 송이 한 송이 92즈가 직접 골라서 만들어준 셀프부케 손에 드니까, 나 영락없는 신부잖아"라며 행복 가득한 심경을 나타내곤 "사실 나 엄청 화려하고 그런 건 안 해도 괜찮다. 구수하게 가자"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브라이덜 샤워를 열어준 친구들에 인사를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1d94f6f0183a4525d7d365ce210caa4835f7337a1fba79310f8eba5e1e3841" dmcf-pid="6Ex4yhFO1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213604008wncl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NburcTN1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report/20250503213604008wnc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555d698e46f3205510910b13b5a2d2c366f4415cdd4ca036d73c79449314fd3" dmcf-pid="PdqpDjSgtO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 아나운서는 14살 연상의 방송인 배성재와 5월 중 결혼한다. 이들은 2년의 교제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으며 결혼식은 생략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7f7b429782585439f4d14c23656b6824f6b76a69843649107e5c50bc399ebfc" dmcf-pid="QJBUwAvaHs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배성재는 지난 3월 SBS '미운 우리 새끼'에 출연해 김 아나운서와 예식 없이 부부의 연을 맺는데 대해 "그동안 결혼식 사회를 많이 봤는데 항상 보면 신랑 신부가 지쳐 하더라. 좋은 날이기도 하지만 싫은 날이기도 한 거다. 식장을 잡고 뭔가 준비하는 시간 자체도 오래 걸려서 다 생략하기로 했다. 예비신부도 흔쾌히 동의했다"며 이유를 밝힌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5d5fec853dda13a03b0d532a1674ca5cfcec7acaf3e460007e05feada9115bf" dmcf-pid="xiburcTN5m" dmcf-ptype="general">1992년생으로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현재 SBS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지난달 고정 출연 중이던 SBS 파워FM '김영철의 파워FM'에서도 하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094eda161e5b6dc5e685b0661dd735ec06efe55fe669f60f7797d777f70206" dmcf-pid="yZrcbuQ0tr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김다영 소셜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, 뉴진스 사태에 소신발언 “계약은 장난 아니야, 멤버 앞세운 어른들 문제” 05-03 다음 "애틋 선율+호소력 짙은 목소리" 세븐틴 도겸, '언슬전' 시청률 힘 보탠다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