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6세' 양준혁, 無정자 진단받았는데..득녀 5개월만 둘째 계획 "아들 낳고파" ('뛰산') 작성일 05-03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dc2IwGk3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a1c88ecf418ab340f6de820bbf017beadb4d548136d64d35d85f46f5c203004" dmcf-pid="BiEfhmXD7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213504004ekl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r2yM8aV0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213504004ekl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8f4b721e33926f0eb3acf6aeae9e0f3da1769a6f3a6ad2ad0cc02596a1cfb68" dmcf-pid="bnD4lsZwzV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]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3ea3ac8b7f97584c0f52221db6f2bfa08fcfa84b1bf33c3553a1478ad1bcc1" dmcf-pid="KLw8SO5ru2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MBN '뛰어야 산다'에서는 5km 마라톤에 이어 10km 마라톤 도전을 앞둔 '초짜 러너' 1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78a7233e5c0346cb30554aacc7222822b7ecc80640104be3a6fda6820f154b5" dmcf-pid="9KMtgJrRp9" dmcf-ptype="general">방은희는 목 디스크가 생겼다며 목에 깁스를 한 채 등장했다. 그는 "다행히도 무릎 나이는 20대라고 한다. 근데 목은 80대로 나왔다"라며 울상을 지었다. 최준석은 최근 5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면서 "야구할 때 다이어트는 거의 안 했다. 근데 마라톤은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1일 1식을 했더니 살이 빠지더라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a1b0531c689780a76a6047a28d6da82407c035f8dc44b760e1c05738aed63dd" dmcf-pid="29RFaime0K" dmcf-ptype="general">크루들은 훈련을 마친 후 다함께 식사를 했다. 심으뜸은 양준혁에게 갑자기 "둘째를 가진다고 들었는데 시도 중이시냐?"라고 물었다. 양준혁은 앞서 "정자 수치가 70% 떨어졌다. 둘째는 힘들 수 있다"라며 건강을 찾고자 '뛰어야 산다'로 마라톤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. 또 SBS '미운 우리 새끼'에서도 "결혼 후 아이가 안 생겼다. 병원에 가보니 정자가 거의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"라며 이후 시험관을 통해 딸을 가졌다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c1f5f946d61d92f2d6e1a5fa4a29f86475d90f7558bbec1be5b283515f50c0e" dmcf-pid="V2e3NnsdF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213504250xfyg.jpg" data-org-width="992" dmcf-mid="7ee3Nnsdp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poChosun/20250503213504250xfy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1c8aa7b7c2991b2b40122f91bdf1571c9918d7c9f85420e370a0b6f977d0e65" dmcf-pid="fVd0jLOJ0B" dmcf-ptype="general"> 양준혁은 "당연하다"라고 답하고, 심으뜸은 "부부 금실이 좋으신 것 같다"라고 반응했다. 양준혁은 "부부 금실이 좋다기보다는 둘째가 아들이라면 야구 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. 둘째를 낳으면 바로 야구 시키려고 한다"라고 털어놨다. 이에 율희는 "와이프가 둘째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랑을 많이 주시고 있다는 뜻"이라고 이야기했고 양준혁은 "마누라 사랑하고 있지"라며 아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56f6d5216170cd3cf3c7834bd229b46e0f87d5caf5ab176b74b3f90585695a" dmcf-pid="4fJpAoIipq" dmcf-ptype="general">양준혁은 2021년 1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" dmcf-pid="84iUcgCnFz" dmcf-ptype="general">joyjoy9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아역 이천무, 장래희망 서장훈? "촬영서 속에 있는 말 해" ('아는형님') 05-03 다음 윤일상, 뉴진스 사태에 소신발언 “계약은 장난 아니야, 멤버 앞세운 어른들 문제”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