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연주-임사랑, 양구국제주니어 테니스 여자 복식 우승 작성일 05-03 9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03/AKR20250503054600007_01_i_P4_2025050321391465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차연주(왼쪽)와 임사랑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차연주(ATA)-임사랑(디그니티A) 조가 하나증권 국제테니스연맹(ITF) 양구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. <br><br> 차연주-임사랑 조는 3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 복식 결승에서 강예빈(엠스포츠A)-이서진(통진고) 조를 2-1(3-6 6-4 10-7)로 제압했다. <br><br> 또 남자 복식에서는 도겸(안동고)-마오관화이(대만) 조가 김동민(서귀포테니스협회)-와타나베 간타(일본) 조에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03/AKR20250503054600007_02_i_P4_2025050321391466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도겸(오른쪽)-마오관화이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대회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남녀 단식 결승이 열린다. <br><br> 남자 단식에서는 김원민(안동SC)과 김동민이 맞대결하고, 여자 단식은 이서진과 이로카와 나쓰키(일본)가 우승을 놓고 다툰다. <br><br> 대회장을 찾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은 "우리 주니어들이 예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잘하는 것 같아 흐뭇하다"며 "세계적인 선수가 되려면 상대 실수보다 자기 득점으로 이기는 경기를 하도록 훈련해야 한다"고 당부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03/AKR20250503054600007_03_i_P4_202505032139146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회장을 찾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(오른쪽)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140kg 최준석, 야구 레전드 때도 살 안 뺐는데 “1일 1식, 5kg 빠졌다”(뛰산) 05-03 다음 라이즈, 이번엔 '청춘 응원가'다... "강력한 스트레스 해소곡"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