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언슬전' 정준원, "고윤정, 혼자 다니면 위험해"… 쌍방 로맨스 조짐 [TV나우] 작성일 05-03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nJ7gJrRC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badaea0cf3139c770444929bf516f124e1adb40fac212efe48baa1cd50b2ee" dmcf-pid="FLizaimel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daily/20250503220717992tlgv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1vhiyhFOS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daily/20250503220717992tlg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c3291298b8c941ba3b1748722725fcdca5a37954687a1cffb7d9921f628412f" dmcf-pid="3onqNnsdva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'에서 정준원이 고윤정을 걱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2479be9775c73c066c198a618fb1505601b0ca8c9eb9952f83bff4099a83f1" dmcf-pid="0gLBjLOJWg" dmcf-ptype="general">27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'(극본 김송희·연출 이민수, 이하 '언슬전') 7회에서는 고윤정과 정준원의 핑크빛 분위기가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6f2f9261cb526549d658156c48e73ffb10bba59d9410da2d61964d4274f3193" dmcf-pid="paobAoIiT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구도원(정준원)은 산부인과 전공의 들과 네 사람은 처음으로 함께 저녁 식사를 한 뒤 헤어졌다. 하지만 정준원은 고윤정이 있던 길로 돌아오며 반가움을 들냈다. 고윤정은 "병원으로 다시 가는 거 아니었냐"라며 "애들이 이상하게 오해할 까봐 그랬냐. 그 친구들 별로 신경 안 쓴다"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9aaa87df041e66c11f9025430aa62e2d5a8c7ea216cb7f294b442fb0a58827" dmcf-pid="UNgKcgCnTL" dmcf-ptype="general">정준원은 "절대 말하지 말라고 한 게 누군데 그러냐"라며 "왜 큰길 두고 여기로 가냐. 여기 밤에 사람도 안 다니고 혼자 다니기에 좀 위험할 것 같다. 그러다 혹시 이상한 사람 만나면 어떡하냐"라며 걱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81bbe9a84cba62333f014b83d546b5a1ca7ef6374e43d6bc4ba543631ef77d9" dmcf-pid="uja9kahLSn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오이영은 "주먹을 쓴다"라고 답했고 "고등학교 때 복싱을 했냐"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27668ca571edc8ca3bcc1daaebe86c3dd234df710f6e64ebc2edf6a0ff2735" dmcf-pid="7AN2ENloTi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집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. 구도원은 몰래 간장 게장을 먹는 오이영을 보고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"그만 먹어라. 다음에 내가 사주겠다"라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. 이에 오이영은 "언니 빼고 나만 사달라. 이번 주 금요일 어떠냐"라고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39deccbe2eef1e9ae07d372ad5919683f1a56b6ce04ee3e9e6b65d89a4b319" dmcf-pid="zTSLYS0CyJ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제공=tvN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']</p> <p contents-hash="06c9913d40df4cd0e4dcfc72989f053d83a3244235a40762cbc2ec9ed0b0f24f" dmcf-pid="qyvoGvphTd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" dmcf-pid="BWTgHTUlCe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, 100억 빚지고 한 달 만에 10kg 빠져 "먹어서 뭐 하나" ('공파새') 05-03 다음 '이혼 2번·외도 폭로' 방은희, 子 유학 후 쓸쓸한 근황 "집 밖에 안 나갔는데" (뛰산)[종합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