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석, ♥아이유와 손풍기 들고 데이트? “더위 많이 타, 점점 수줍음 많아져” 작성일 05-0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1kzNnsdT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4e485c0cff39e5dc72d4d18c2aa7c26897a388407eba000cbd018c4dad4c94" dmcf-pid="XtEqjLOJ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종석, 아이유 /사진=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222523430sxfj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W2NpLeDxh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222523430sxf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종석, 아이유 /사진=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04dfbbb4de41f962e714869baf36546d6953f9feaa2293b3154270db2c472d" dmcf-pid="ZFDBAoIiS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‘싱글즈 매거진’ 채널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222523671ddsz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XEqjLOJh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222523671dds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‘싱글즈 매거진’ 채널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9063c25368da52952afd814c0dc9e028d07d4bc12adb67cb9e3b77495fd8b16" dmcf-pid="53wbcgCnv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‘싱글즈 매거진’ 채널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222523832oozc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56vVBe7l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newsen/20250503222523832ooz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‘싱글즈 매거진’ 채널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" dmcf-pid="1SJZM8aVW7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24bec63ba03cdcb9a8b15cada2fe9024e0f6eb7546fc751f8a6beb7335d63e8" dmcf-pid="tvi5R6NfSu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종석이 휴대용 선풍기가 애착 아이템이 된 이유를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236d689db9a794fd8df5c7c7f7d61c0092b0f58736292a817829c4f56a786c" dmcf-pid="FTn1ePj4yU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5월 2일 ‘싱글즈 매거진’ 채널에는 ‘이종석과 함께한 PICK터뷰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fee32b8165c29b58c63e6dc62e8ef251a677c18b976cf92fbf76755a2d103bee" dmcf-pid="3yLtdQA8yp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이종석은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했다. ‘아침에 눈 떴을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있다면’이라는 질문에 이종석은 “저는 일단 물을 한 잔 마시고 가만히 있는다. 잠이 깰 때까지. 최소 30분 정도는 그대로 모로 누워있을 때가 많다. 아침잠이 많기도 하고 잠결에 침대에 누워있는 것을 굉장히 즐기는 편이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f1a7136febecebcb5fa820fe94f7c347937756d13ec02fbeed586a070ca8fc0" dmcf-pid="0WoFJxc6T0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석은 여행 스타일도 공개했다. 이종석은 “뭔가 하는 것 자체를 즐기지 않는다. 좋은 자연 경관을 감상하는 걸 더 좋아하고, 묵고 있는 숙소가 좋다면 가장 더할 나위 없는 휴식이 되는 게 아닌가. 먹는 건 좋아하니까 외출은 사실 먹기 위해서 나가는 게 많은 것 같다”라며 기억에 남는 해외 먹거리로 일본의 수프 카레, 태국의 그린 커리를 꼽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3b45ab131b87dc6aec406b2290b868a53d9b805672233ea910504a328349d7" dmcf-pid="pYg3iMkPT3" dmcf-ptype="general">‘촬영 스케줄이 바뀌어서 당장 내일 하루 쉴 수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뭔가?’라는 질문에 이종석은 “하나의 프로젝트를 다 끝내지 않은 이상에는 하루 휴차가 생긴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마음이 편해지진 않는다. 휴식이 주어진다면 충분한 잠을 자고 촬영을 준비하지 않을까”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c61a93f5fba946f6b32e63f255c15ada997290af5ab72e6244d293d90bae70" dmcf-pid="UGa0nREQlF" dmcf-ptype="general">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 이종석은 “어떤 행동을 함으로써 스트레스가 풀어진다는 느낌을 잘 못 받는 것 같다. 정말 다이어트를 힘들게 하다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정도인 것 같고,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라는 건 결국에 어떤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들 아닌가. 휴식을 취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것 같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87c472c2a1ec71dfbab446bf7a9bb7c3daa4365bd34015152094f9bca6711a2" dmcf-pid="uHNpLeDxSt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석은 자신의 애착템을 공개했다. 이종석은 “긴장할 때가 많고 더위도 많이 타다 보니까 휴대용 선풍기는 항상 들고 다닌다. 더위를 많이 타기도 하고 점점 수줍음이 많아진달까. 익숙해 질 때도 됐는데 지금 인터뷰도 굉장히 긴장하고 있다. 제가 당황하거나 변수가 생겼을 때 변수가 많다”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" dmcf-pid="7XjUodwMS1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zZAugJrRy5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, 파도 파도 미담..‘폭싹’ 아역에 드레스→커피 차까지 통 큰 선물 “행복했다”(아형)[종합] 05-03 다음 '귀궁' 육성재X김지연X김지훈, 경귀석으로 팔척귀 물리쳤다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