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서진X진해성, 무시 당했던 무명시절 회상..백지영 “누가 그런 말을” 분노 (‘살림남2’)[종합] 작성일 05-03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DXEWl3IS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265c88ba2a6b9646bc80c951fa455a4ef01bef97d9f18ae6a5da8482fd12f1" dmcf-pid="6wZDYS0Cv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222230388tepa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FJzM8aVC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222230388tepa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206a68bccc1b233c01d78fe9993baf0aba72f01abc0d3feffc5916715715aa9" dmcf-pid="Pr5wGvphC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살림남2’ 백지영이 박서진과 진해성의 무명시절 속 혹평을 준 사람들에 분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c2fdd7c598e6156d0f51e5cb80fd904d30e257528c779a3747ab5f111c4fc43" dmcf-pid="Qm1rHTUlyY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KBS2TV 예능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(이하 ‘살림남2’)에서는 박서진 집에는 절친 진해성이 초대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c684503cf1dab74faaf7910a95e8966a5bed89ccb90e9c2a539201ef91f886c" dmcf-pid="xstmXyuSh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서진 집에는 절친 진해성이 방문했다. 박서진은 진해성에 대해 “해성 형과는 14년 된 형제 같은 사이고 낯가림도 없고, 먼저 다가와준 선배다. 함께 동거까지 한 사이다”라고 밝혔다. 진해성도 “서진이하고 친분을 따지자면 압도적으로 내가 1위이지 않을까”라고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db38f213da0361b71419fdbdc8504f4b59f79a4e0a550e60cb71a5c8cd23e0" dmcf-pid="y9oKJxc6yy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은 “이사 온 후로 해성이 형이 집에 온 적이 없었다. 오늘 집 구경 시켜드리고 오랜만에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대화 나누려고 한다”라고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. 그렇게 박서진 집을 찾은 진해성은 박서진 동생 효정과도 인사를 건네며 친화력을 뽐냈다. 이에 박서진은 “둘이 비슷한 점이 많다. 잘 먹고 많이 먹고 많이 먹고”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699f1c6909ee04104f48f1cb96d717d9e8b970f83ed46f66a3142412b0c1ad5" dmcf-pid="Wv7S059Hy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222230780ofl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fS7S059Hv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222230780ofl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b7c820fd3aa8418b712b1c04efb93792f4dfba8a465fadd8774e3b81e7b33f" dmcf-pid="YTzvp12Xy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거실로 대자로 누운 두 사람. 진해성은 과거 박서진과 살았던 때를 떠올렸다. 박서진은 “옛날에 형이랑 살았을 때는 집이 14평 정도 됐다. 둘이 대자로 뻗을 수 있는 크기가 안됐다. 지금은 둘이 누워도 남으니까 감회가 새롭더라”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429a1aba64a98e5599fd64e2ce297a22f5fb326027ca9f37097345d78682da8" dmcf-pid="GyqTUtVZlS" dmcf-ptype="general">진해성은 “거실에 누웠을 때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다. 아무래도 서진이랑 고생했던 기억이 나니까”라며 “네가 잘돼서 너무 좋다. 서진아 니 진짜 고생했다”라고 말했다. 이를 본 은지원은 “둘다 잘돼서 다행이다. 안 그러면 어색해지기 마련인데”라고 했고, 박서진은 “그래서 지금와서 더 끈끈한 우정을 다지는 것 같고 서로 힘들 때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것 같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fef36e0596632ac6a4287b676f3ec24df7120533669f283bf443a6d9df3fb87" dmcf-pid="HWByuFf5vl" dmcf-ptype="general">2011년에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은 무려 14년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. 과거 작곡가 사무실에서 처음 만났다며 박서진은 “맨날 부산가는 버스 한 시간 반씩 타고 출퇴근했다”라고 회상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b3e40f7fcd41065b4ce8a81d62cd7716b9b0e21bb54e047457499af73e7f85c" dmcf-pid="XYbW7341S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222231042cjfp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4w7S059H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poctan/20250503222231042cjf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21649a26d3d70d187a23f27a4a4f081dfeafd676590bd2df1105d592b458788" dmcf-pid="ZGKYz08th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진해성은 “그때 우리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”라고 했고, 박서진은 “너희는 그러니까 안 뜬다. 너희는 그래서 그물밖에서 못노는 거라고 했다”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bbfcd11a9afaaaf3746da32a5073f87ec3373d85506af69dba4d639778fdbe20" dmcf-pid="5H9Gqp6FyI" dmcf-ptype="general">깜짝 놀란 백지영은 “누가 누가?”라고 물었고, 박서진은 “그때 트로트계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없으니까 훈계를 많이 했었다. ‘노래 성공하겠냐’, ‘포기해라’고 했다. 다독여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”라고 밝혔다. 이에 백지영은 “어른들이 그런 말을 했다고?”라며 분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" dmcf-pid="1X2HBUP3lO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be2acd9db405933ecc3278198bd6355e2c5eb5886e1b281847d80d05bfd14c5" dmcf-pid="tZVXbuQ0Cs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56세' 양준혁, '無정자급 수치'에도 둘째 계획…득녀 5개월 만에 05-03 다음 아이유, 파도 파도 미담..‘폭싹’ 아역에 드레스→커피 차까지 통 큰 선물 “행복했다”(아형)[종합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