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5세 득녀' 양준혁, 둘째=아들 욕심 "야구 시킬 것"[뛰어야 산다] 작성일 05-0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R0xNnsdvx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GepMjLOJyQ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f4fcaa96f94f943dff2d1f9126d05b98c69517a6c2d87151cc421db6829be5a" dmcf-pid="HLqiDjSgS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 뛰어야 산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221836920poyz.jpg" data-org-width="998" dmcf-mid="WQKomkyjC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starnews/20250503221836920poy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뛰어야 산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34b949ef8cbb9f406fbadbca431dd2b95980c75d67b877f1c8a2a172b83bb4c" dmcf-pid="XoBnwAvav6" dmcf-ptype="general">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12f9d5df6fa7440a9a8c8474f5f6784d0eba97c9cab3de08ba86364b50b71dc" dmcf-pid="ZgbLrcTNT8" dmcf-ptype="general">3일 오후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'뛰어야 산다' 3회에서는 '뛰산 크루' 전원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열리는 '10km 시티 마라톤'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5214384106b2b00d2cb507d364f287a7fd785dba036568b2c67d2f4d5192e3bf" dmcf-pid="5aKomkyjS4" dmcf-ptype="general">양준혁은 "둘째 생각 있다. 아내와도 합의됐다. 부부 금슬이 좋다기보다는 야구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아들 낳으면 바로 야구 시키려고 한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1c73d81f5158fb80eabcb38da3c5fbd12990ee3faa4def6bc4b008cf01c44c" dmcf-pid="1N9gsEWAS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율희는 "아내가 벌써 둘째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건 사랑을 많이 주고 있다는 거다"라고 했고, 양준혁은 "우리 마누라 사랑하고 있다"고 애정을 표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1440c8ff65c3fcbb73dbf7c025c94200a114902e7d9af169f59c348ea939a9" dmcf-pid="tj2aODYcvV" dmcf-ptype="general">방은희는 "아들이 미국에서 유학 중인데 촬영할 때, 일할 때나 특별한 약속 없으면 집 밖에 안 나온다. 아들 유학 간 후에 더 집순이 생활 중이다. 숙제하면서 보니까 밖에 나가서 뛰어야 하니까 나가게 되는 게 좋더라. 활력이 생기고 아들이 집 밖을 나오게 된 걸 응원해 준다. 안 뛸 때는 몰랐는데 남녀노소 뛰는 사람이 정말 많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5856ac1330a9c62c76ebb6f286ea9b2630d5b864ae96127801f597348ed2f8" dmcf-pid="FAVNIwGkS2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차이로, 야구선수와 오랜 팬 사이로 처음 만나 10여년간 마음을 이어온 끝에 지난 2021년 결혼에 골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cb2ebce6e3d42dd749dec9cb51464b57a065f07f430ec086015d1553c4c1a8" dmcf-pid="3cfjCrHES9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SBS 예능 '동상이몽2-너는 내 운명'을 통해 임신을 발표, 지난해 12월 득녀했다. 박현선은 출산 후 "너무 준비성 부족한 엄마라 하루하루 정신이 없다.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어 든든하다"라며 "많은 분들의 축하 덕분에 팔팔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" dmcf-pid="0k4AhmXDCK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는형님', 이상민 ♥재혼 축하 "곧 결혼도 잘할 삼촌"…손편지 결혼 발표 언급 05-03 다음 '56세' 양준혁, '無정자급 수치'에도 둘째 계획…득녀 5개월 만에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