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일상, 뉴진스 사태에 '어른이 문제'…"애정한다면서 위험에 노출시켜" 작성일 05-0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vYd734154"> <p contents-hash="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" dmcf-pid="bTGJz08tZf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270a6d7671f2858eba9a7c24663c0b51a07f1e4b518b6af41b4c01b195b7972" dmcf-pid="KuBmR6Nf5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/ 사진=공동취재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10asia/20250503224004358yirv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BiulsZw1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10asia/20250503224004358yir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/ 사진=공동취재단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b11c18a9ed7947af5b8a307aaf8da43281e212bd701d18452a9923ddd580938" dmcf-pid="97bsePj4G2" dmcf-ptype="general"><br>프로듀서 윤일상이 '뉴진스 사태'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.<br><br>2일 윤일상의 채널에는 "소신발언!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"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<br><br>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이 윤일상에게 뉴진스 사태에 대한 소견을 부탁했고, 그러자 윤일상은 "계약은 장난이 아니다라는 말을 드리고 싶다.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.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"고 언급했다.<br><br>이어 "그리고 뉴진스 멤버들이 너무 가슴 아프다. 지금 행동을 먼 훗날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. 그런데 그게 먼 훗날이 돼보지 않고는 안 보인다. 그럼 어른들이 도움이 돼야 한다. 그런데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핸들링을 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. 어찌 됐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"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234c9afdfb99f00207d9327b0ff6049ce4ce315c51a5f454403dd207772142" dmcf-pid="2zKOdQA8H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10asia/20250503224005712cjai.jpg" data-org-width="565" dmcf-mid="qvKOdQA8G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10asia/20250503224005712cja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68440f7936bf1490b5435b9400a5ea32e20a0f22232e67a41ba0837c8944e1b" dmcf-pid="Vq9IJxc65K" dmcf-ptype="general"><br>또한 "제작을 한다는 건 사람 비즈니스다. 물건 비즈니스가 아니다.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책임져 주겠다는 함의가 있다. 하지만 돈은 벌어야 하지 않나. 영리 목적이니까. 거기에서 오는 계륵이 있는 거다. 근데 내부에 속해있다 보면 비교가 된다. 저쪽 회사가 잘해주는 것 같고. 근데 플러스알파가 있다"고 전했다.<br><br>이어 그는 "이미 뉴진스는 선택을 했다. 그리고 계약서를 썼으면 일단 이행을 해야 하는 게 맞다. 그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이다. 거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생각을 좀 더 해봐도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"고 덧붙였다.<br><br>또한 "저는 그렇게 아티스트를 너무 노출시켜서 발언하게끔 만드는 그 어른들이 오히려..."라며 "그 멤버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. 진짜 그 아티스트를 원하면 그렇게 안 내놓을 것 같다. 만약에 브아걸이라면 '오빠가 대신 얘기해 줄게'라고 할 것 같다. 본인들한테 다 얘기하게 하는 건.. 그 얼마나 힘든 일이냐. (가수는) 음악 해야지. 그래서 회사가 있는 것 아니냐"며 안타까워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, 14년 인연+동거하던 人 깜짝 초대 “내게 달과 같은 존재”(살림남) 05-03 다음 정동원, 연기 욕심 고백 “대학은 연극영화과…누아르 장르 도전하고파”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