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슬의생' 곽선영·김준한, '언슬전' 떴다… 인턴 실수에 기함 [TV나우] 작성일 05-03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mMncgCnC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2e522c857b6f49f334caaca23810f837ab51eda3b06430e7644e824e276bc7" dmcf-pid="4sRLkahLv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daily/20250503223812936yqvv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VhfAsEWAT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3/tvdaily/20250503223812936yqv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95fb6492494adb6714d338b4678a96e615afa0d86445e1a0f57b7286e5b19da" dmcf-pid="8OeoENlolb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'슬기로운 의사생활'의 곽선영과 김준한이 특별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5e833cfb74085556c1aa490852f3ec44cdc8a6ad51f5d837c349106b1ffbbd5" dmcf-pid="6IdgDjSghB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' 7회에는 인턴 탁기온(차강윤)의 실수로 대신 사과하는 표남경(신시아)의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14609d2caff16ac8e3962509816ba3e63053252714695590835d03e6c11da95" dmcf-pid="Plnjmkyjv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익순(곽선영)은 탁기온의 심전도를 체크하겠단 말에 당황하며 "그 검사를 왜 하는 거냐"라고 물었다. 탁기온은 "지금 증상은 전이 때문인 것 같다. 심장 문제일지도 모르니 체크하겠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951ba62ed1efbc2bf36fcd3b18c603c160c0b3c83bf2b33a2e885a42c7f059" dmcf-pid="QSLAsEWAl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익순은 "암이란 말이냐"라며 망연자실했고 "겨우 약도 안 먹고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너무하다"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. 그때 안치홍(김준한)이 등장해 "왜 많이 아프냐"라고 걱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9f25276ddbe152242e612deb87c53a7aee3b0f6e649e49b41c8093dfbec93d5" dmcf-pid="xvocODYcC7" dmcf-ptype="general">이상함을 느낀 표남경(신시아)은 차트를 확인했고 이는 89세 동명이인의 차트였다. 그는 "정말 죄송하다. 저희 인턴이 환자를 잘못 찾아온 것 같다"라며 대신 사과했다. 안치홍은 "환자 확인은 기본의 기본 아니냐. 아무리 바빠도 절대로 해선 안 될 실수 같다"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d6218710a42270bed22c6e918d3e16041a25474999e4e05650a090f8596c6ed" dmcf-pid="yPtu2qRuWu" dmcf-ptype="general">표남경과 탁기온이 나가자 이익순은 안치홍에게 한숨을 쉬며 "애들 군기가 너무 빠졌다"라고 지적했고 안치홍은 "죄송하다"라며 고개를 숙였다. 이익순은 "너무 놀라서 콧물 난다"라며 휴지를 찾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10cc5bff4cacedc5c3265016e08a3c1ac4b322550dc7b70958f187a36a0c5a3" dmcf-pid="WQF7VBe7CU" dmcf-ptype="general">탁기온을 데리고 나간 표남경은 "갑자기 전이됐다고 하면 누가 안 놀라냐. 그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는 한 번 더 확인을 했었어야 했다"라며 질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3c47fe9d2694998fc837a2210112b1c8eda279c3229ac06742440aa73b6baa" dmcf-pid="Yx3zfbdzTp" dmcf-ptype="general">탁기온은 "그래도 감사하다. 다른 1년 차 선생님은 맨날 화만 냈다"라며 오이영이 막말을 전했고 "선생님은 무엇을 잘못했는지,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셔서 좋다"라며 미소 지었다. 후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진 표남경은 "아무리 화나도 막말하는 건 아니다. 난 말도 잘 못 놓는다. 아무리 아래 연차라도 존중해야 한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beee95dd1bc79cb5a7c5aa156005b85dbca2f4d2a823374fd68ad9c160aed3f" dmcf-pid="GM0q4KJqW0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 tvN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']</p> <p contents-hash="3b280e762ed39a5bf2e5ffba7dd4dc8f15abecd642f18d90cc7b2a456e9f4ca9" dmcf-pid="HRpB89iBW3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" dmcf-pid="XeUb62nbhF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, '바니와 오빠들' 특별출연→OST '네가 쏟아진다' 발매 05-03 다음 박서진, 14년 인연+동거하던 人 깜짝 초대 “내게 달과 같은 존재”(살림남)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