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천국보다 아름다운' 손석구, ♥김혜자 찾으러 불지옥 낙하…"지옥이라도 부부는 함께여야 해" [종합] 작성일 05-04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VQoCcTNX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b87fea204f8be363f90939995a898353e358a815c7185032e9f4a0e2e46773" dmcf-pid="B8RNSDYcX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00505726kcuc.jpg" data-org-width="552" dmcf-mid="QqtYuXbY1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00505726kcu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f619e63b4214c0e9f8bf6efbd42e2d948e98d23c2dd67bed10ed26f66e91cc8" dmcf-pid="b6ejvwGkG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천국보다 아름다운' 손석구가 지옥에서 김혜자를 애타게 찾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bd059219f10f0f285795fd798c3c76581396ea9df2c6922dc709ec4b6bf10cb8" dmcf-pid="KPdATrHE5e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'천국보다 아름다운' 5회에서는 고낙준(손석구 분)이 이해숙(김혜자)을 따라 지옥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82098ded0c90fe380f9aa35ff08430064d0312e5a55bbcc4ac3443f0177328f" dmcf-pid="9QJcymXDX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해숙은 천국에서 지옥으로 보내졌고, 이때 이영애와 마주쳤다. 이해숙은 "너 영애 맞지? 너 여기 왜 따라왔어? 아니 얼굴은 어쩌다가 원래대로 돌아왔고. 너 왜 이래? 왜 이렇게 떨고 있어? 정신 차려, 영애야"라며 말을 걸었고, 이영애는 "사장님"이라며 두려움을 호소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ba8f5205bc4dd122f7369ae9c387b4a667c4859d295f6611de63781d4abe33" dmcf-pid="2xikWsZwY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00507400gdkd.jpg" data-org-width="552" dmcf-mid="xRyIZl3IZ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00507400gdk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757378911355c36171d652599c2b6b2cc99c175eb07ddf2eab822f91af9f726" dmcf-pid="VMnEYO5rXx" dmcf-ptype="general">이해숙과 이영애는 보류자였고, 염라대왕(천호진)은 "미분류는 딱 두 가지 경우다. 아직 죽지 않았는데 어쩌다 올라온 임사체험자든가 아니면 지옥 보내기 애매해서 판단이 보류된 자든가. 임사체험자는 지옥 견학을 마치고 다시 돌아가는 거고 보류자는 죄의 무게를 측정해서 지옥에 그대로 둘지 천국으로 보낼지 결정하는 거야"라며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a5458ce60872c8fe882f02134d7b670f2e1833ca3c6a2945e29887d6deb0009" dmcf-pid="fRLDGI1m1Q" dmcf-ptype="general">염라대왕은 "임사체험자는 다시 돌아가서 똑똑히 전해. 지옥은 사람 올 곳이 못 된다고. 다들 착하게 살라고. 부모는 자식 교육 잘 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부모, 자식이 같이 올 수 있는 곳이 이곳 지옥이야"라며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51fab7a8b1b3900f845d118e1471a762f07064bb5fc1423c482ff4f6ef96a3" dmcf-pid="4eowHCtsZP" dmcf-ptype="general">또 고낙준은 이해숙을 따라 지옥으로 향했다. 짜장(신민재)은 "뭐야? 겁먹고 포기한 거 아니었어? 센터장한테 지옥 이탈자에 대한 이야기 들었잖아"라며 의아해했고, 고낙준은 "나는 그 얘기 듣고 결심을 더 굳힌 건데? 그때 그 사람 자기 아내가 천국에 있다는 얘기 듣고 잡혀가면서도 웃고 있더라. 부부는 함께여야 하는 거야. 그게 지옥이라고 해도"라며 굳게 다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e513ac09697c4c78714fe71ee491a4c541e766d06593dee734687c3855db64" dmcf-pid="81UVoQA816" dmcf-ptype="general">고낙준은 "제 아내를 찾고 싶습니다. 찾으면 여기서 데리고 나가겠습니다"라며 전했고, 지옥을 관리하는 팀장(박수영)은 "그렇게 하세요. 찾으실 수 있다면요. 단 지금부터 벌어지는 모든 일은 고낙준 씨 책임입니다"라며 당부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5452e2edade26b404a987efa476365c8b524bfe74573f69cafe6a17153d6c21" dmcf-pid="6tufgxc6Z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00508780qxgl.jpg" data-org-width="552" dmcf-mid="ynVzQbdzH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00508780qxg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1e89a236431e4d39b6d70c2336ef1fa090c3d7e4b2d6e19133a211cd944b90" dmcf-pid="PF74aMkPZ4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염라대왕은 이해숙을 찾는 고낙준의 목소리를 들었다. 염라대왕은 고낙준 앞에 나타났고, "아무리 천국인이라도 지옥의 법도를 어겼으니까 소멸시킬 수밖에"라며 못박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88b223824ff8c5204a1b66df95236928ecffe148c79bc805cf4092d563631d6" dmcf-pid="Q3z8NREQtf" dmcf-ptype="general">고낙준은 "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해숙이 찾아야겠습니다. 제 아내 돌려주십시오"라며 사정했고, 염라대왕은 "좋아. 내가 찾아줄게. 근데 조건이 있어. 너도 이제 지옥이 어떤 곳인지 잘 알았겠지? 네가 여기 있는 지옥을 다 경험하고 나면 내가 네 아내를 돌려줄게. 어때? 고민되지? 시간을 좀 줄까?"라며 제안했다. 고낙준은 "약속하신 겁니다"라며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20cea9a52e0cee8ab9841296002b6d5706ad1cd76ff95ea9caa893f00eb6cf9" dmcf-pid="x0q6jeDx1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TBC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" dmcf-pid="yNDSpGqyt2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우리들의 블루스’ 현실됐다…정은혜♥서동일 결혼, 따뜻한 축복물결 05-04 다음 (남혜연의 대중예술)보컬이 중요한가, 프로듀싱이 중요한가 – 음악의 무게중심은 어디에 있을까?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