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재석·키, 태도 불량 연예인 저격 "불쾌한 발산 하기도…오래 못 가겠다" (핑계고)[종합] 작성일 05-04 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77k5S0CZ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60bf50fd3fd94008e9f36abd76552de976875de00d05604670bd1f2a79516c3" dmcf-pid="1RRYVUP3Z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10005995wfsr.jpg" data-org-width="666" dmcf-mid="H74qoQA8X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10005995wfs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e30d9c6068a2100b561fed57928a9cb5939a9c48951ed26f605811b1d52bb52" dmcf-pid="teeGfuQ011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) 유재석과 키가 연예계 생활을 하며 느낀 점과 소신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ee0910c7fa30b2814f51ec348cccb07bd8b009c550c42fe1a9795a47fd3c306" dmcf-pid="FddH47xpt5" dmcf-ptype="general">3일 유튜브 채널 '뜬뜬'에는 '행운의 77회는 핑계고'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이날 게스트 김동현과 키, 유리가 유재석을 만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9efa7b918b8acd3dfd66f77317be726e690f3cb377970704cada8eee457af481" dmcf-pid="3JJX8zMUYZ" dmcf-ptype="general">바이크를 취미로 배우려고 한다는 말을 들은 키는 "이 연차에 밸런스 있게 살아가는 게 너무 좋다"며 "후배들이 슬슬 꿈이 생기는 거 같다. 전 이 연차까지 활동하겠다는 생각을 못했다. 우린 그랬다"고 운을 뗐다. </p> <p contents-hash="4c2b33ce72350f43b3e4a11d8c696f36b2cf9049c83754b4910d1d240ecf1ad9" dmcf-pid="0iiZ6qRuYX" dmcf-ptype="general">유리 또한 "7년 차 고비, 10년 차 고비 이랬다"고 공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689e1d7d1f236f7a0a2734d64c73b0e65ec9492f8e895739ceed25d5f4035a" dmcf-pid="pnn5PBe7Y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10007386rva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BqFM9iBH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10007386rva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66bb15c26b4c1750621167be06cdb7395ac5eff7c061b329531d65f3949be49" dmcf-pid="ULL1QbdzGG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"이게 영원할 거 같냐는 말을 쉽게 하는 분들이 많았다"고 토로했고, 유재석은 "주변에서 너 이거 언제까지 할 수 있을 거 같냐는 이야기가 뭔지 알지만 듣는 입장에선 스트레스다"라고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189eda56b121f6439e3ac7186fb3645babea3788079818b990ad8f8ccc85797" dmcf-pid="uootxKJq1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동현은 운동과 연예계 다 '난 얼마 안 남았어'하는 사람은 오래가고 '난 영원해' 이런 사람은 얼마 못 가더라"라고 정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d086f575513bb3bc5e36487f53d1be3023612713becbbda371c4b42d18c056" dmcf-pid="7KKm0YzTYW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"끝까지 최선 다하는 거지 뭐 하는 마음으로 하시는 분들이 진짜 오래 간다. 근데 보다보면 우리도 그런 분들 보인다. '오래 못 가겠다'하는 분들 보인다. 특정 어떤 사람이 아니라 느낌이 있다"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2e25f7e82955e8d12ab29f1d6ca34af09a56a22d22756537bf1a24b3e52ccb" dmcf-pid="z99spGqy1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그런 게 느껴지면 이야기 해주시거나 격려하거나 조심하라고 이야기해주나"라는 김동현의 질문에 "어깨가 올라와서 주변에게 불쾌한 발산을 하는 분이 있는데, 그렇다고 제가 이야기하면 듣겠나"라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04ef4a8d3d671125f6f93d2a5074dd1e037c0f60a41385e6545b02493d79a5" dmcf-pid="q22OUHBW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10008890cevc.jpg" data-org-width="1105" dmcf-mid="Zu9spGqyH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10008890cev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98e401ca7ec6e406749c86a026b8f9f232063a8ecf17e6f05ec942499f3b2d" dmcf-pid="BVVIuXbYtv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"저희 쪽 많다. 그리고 저희는 어릴 때 (한다). 어떤 친구는 20대 후반에 분명 후회할 텐데,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밖으로 안갈 거라고 생각하나 싶은 친구가 있다"며 "어떤 행위도 제가 취해줄 수 없다. 말 한마디로 바뀐다면 진작 본인이 느꼈을 거다. 저 어릴 때 음악 방송에서 '음악 어갑니다 원 투' 하던 분들 다 메인 PD, 메인 작가 되어 있다. 제가 어릴 때 개차반처럼 굴었다면 지금 불편할 거 아니냐"라고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e91170c149d71d6ea5a1078c6218d4a0a6c70a6c065f57142856a3d3d67f6b" dmcf-pid="bffC7ZKGtS" dmcf-ptype="general">"그런 걸 알려주고 싶으면서도 어떤 말도 못해주는 조심스러움이 저도 있다. 안타까움이다"라는 키에 유재석은 "그런 게 보여도 함부로 이야기 못한다. 원하지도 않는데 이야기하는 건 그렇다"고 공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454a539072960da1803f364e464ff4eb4f861c67c9cbe78f8adb18903f52410" dmcf-pid="K44hz59H5l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엑스포츠뉴스 DB, 뜬뜬 </p> <p contents-hash="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" dmcf-pid="988lq12XXh" dmcf-ptype="general">오승현 기자 ohsh1113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, 명품 플리마켓 대방출 이유 “사이즈 작아”→사비 보태 4천 기부(전참시) 05-04 다음 "할머니 생각나서 울었다"…이준영 악역 연기 후 눈물 고백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