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윤정, ♥정준원 아닌 NEW 썸남 생겼다..삼각관계 시작 (언슬전)[종합] 작성일 05-04 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nMJXqRuh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7fbc5cb96ee1ebf0be61af1c527dd5bd6615e0d7ff7caaa47749a8db146288e" dmcf-pid="4LRiZBe7y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53720068kjgg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9aBa3VLKv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53720068kjgg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961a9ad2b8b07ea9ec86bf600947d52761aa3ae85a6aa610d6413d988282d86" dmcf-pid="8oen5bdzCW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유수연 기자] 고윤정-정준원의 쌍방 로맨스에 위기가 닥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3249a15a2e0b4324a151f1097a71375d9dd924a43b5e975bd123d0ce818b83ce" dmcf-pid="6gdL1KJqTy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(크리에이터 신원호, 이우정/ 연출 이민수/ 극본 김송희 /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/제작 에그이즈커밍)(이하 ‘언슬전’) 7회에서는 고윤정과 정준원의 달달한 모먼트가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493933b4ea5a49d550f0ee4a8d741ad2445630e7aba60ab0fa459c5a9afbc94" dmcf-pid="PaJot9iBS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구도원(정준원 분)의 주도하에 회식을 마친 '응애즈'. 이후 오이영(고윤정 분)은 홀로 귀가하던 중, 이영과 다른 길로 가던 도원과 마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810fe128b19f4c91aca4e3f17c6793123286737c5a37bc0a4544067f2af6ea3c" dmcf-pid="QNigF2nbW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영은 "병원 다시 가는 거 아니었나"라고 놀랐다.도원은 "집에 갈 거다"라며 변명했다. 이영은 "근데 왜 그쪽으로 갔나. (혹시) 애들이 이상하게 오해할까 봐? 그냥 집이 같은 방향인가 보다 할 거다. 걔네 생각보다 신경 안 쓴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f70dab75bd2a1c4452e9dee268302881ac7be596fccf66ed6825da721a7d5b" dmcf-pid="xjna3VLKl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53720407irav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2P6rbREQS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53720407ira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c258ca8cee8fe54993676e539f9d25e1175c001be5c20c4c1a4766a87b80c9" dmcf-pid="yp53aI1mvl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도원은 "절대 말하지 말라고 한 게 누군데"라면서도 "근데. 큰길 놔두고 왜 여기로 가냐. 여기 너무 어둡고 사람도 잘 안 다니고, 혼자 다니면 위험할 거 같은데"라고 이영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14f999db4d149aad6feddcbdf54ac5cbb686ac026ae4946828250a9ce0961d" dmcf-pid="WwjEzQA8Wh" dmcf-ptype="general">그날 밤, 집에 도착한 이영은 언니 오주영(정운선 분) 몰래 게장을 먹던 중, 도원과 마주치게 됐다. 이영은 "근데 왜 안 자냐?"라고 물었고, 도원은 "논문 몇 개 볼 게 있어서"라면서 "그만 먹어라. 내가 다음에 사주겠다"라고 대답했다. 이를 들은 이영은 "진짜요? 언니 빼고. 나만", "언제요? 이번 주 금요일 어때요?"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, 도원은 흐뭇하게 웃으며 "알겠다"라고 말해 달달함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ae4e04b30551f0ec8364c6858967070bf80964c7e4053e2e730f8ec3ceb466" dmcf-pid="YrADqxc6WC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의 '쌍방 로맨스'에도 빨간불이 켜졌다. 이영은 응급 수술을 함께 끝낸 도원에게 "커피 사주시면 안돼요?"라며 적극적으로 대시했고, 도원을 기다리 던 중 이영은 비를 맞게 됐다. 그러자 뒤에서 마취과 레지 3년차 함동호(김이준 분)가 이영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등장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b4fe7e577c4f9d55ba31b6c22b8410f3e28d12a1887ba56fd6f65819ef93f6" dmcf-pid="GmcwBMkPT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53720752lsx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VuCvPahL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53720752lsx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738381febc32bce37b4f747c8830dfa232b215ac47adf84edd0155669ca54e0" dmcf-pid="HskrbREQSO" dmcf-ptype="general">동호는 이영에게 "비 오는데 안 들어가나"라며 자양강장제를 건넸다. 이어 우산을 건네며" 이거 써라. 나중에 돌려주면 되지 않나. 우산 돌려줄 때, 그때 같이 밥 먹을래요?"라며 데이트를 신청했다. 이와 동시에 이를 멀리서 지켜보는 도원의 씁쓸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dd7d6b17055d5f92908f64dc5558b187b9a011c640aa45e1759a35c7d4244f" dmcf-pid="XOEmKeDxS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방송에는 '슬전생'의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. 탁기온(차강윤 분) 인턴이 입원 환자를 찾은 가운데, 이익순(곽선영 분)이 등장한 것. 익순은 "심전도 체크해보겠다"라는 기온의 말에 "저번에 안 했는데, 왜 하는 거냐"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. 특히 익순은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가운데, 김준완(정경호 분)의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. 익순은 "어 오빠. 아직. 걱정하지 말라니까. 끝나고 바로 전화할게"라며 다정하게 말하는가 하면, "이제 겨우 약도 안 먹고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"라며 한숨을 숨기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05db9ad67c956442739d16a472b27331bd07c6e724cb80350d94c9270b65c5" dmcf-pid="ZIDs9dwMhm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안치홍(김준한 분)이 등장, "무슨 일이야? 많이 아파? 뭐가 안 좋냐?"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. 이때 표남경(신시아 분)이 등장한 가운데. "이익순님? 82세?"라며 "정말 죄송하다. 인턴이 환자를 잘못 찾아온 거 같다"라며 기온의 실수를 발견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931991f98da00508ad7675217e8bf601dcee733f1302ef6ef59d61be68a458e" dmcf-pid="5CwO2JrRTr" dmcf-ptype="general">/yusuo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b4b6467866aeb1f7b3d598f61819ca03bff5cb29fb076633171c8157a1bfd7c" dmcf-pid="1hrIVimehw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방송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성온 “12세에 과호흡→병원서 링거 거절” 철저한 식단 관리 이유(아형)[결정적장면] 05-04 다음 [AI의 역설] 인간 속이는 AI...잡아내는 방법 있다? 없다?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