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끝판왕' 조한승, 최종국 불계승…영암, 원익 누르고 바둑리그 챔프전 진출 작성일 05-04 10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2/2025/05/04/0000036454_001_2025050405481730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영암을 챔프전으로 이끈 맏형 조한승 9단. [한국기원 제공]</em></span><br><br><table> <tbody> <tr> </tr> <tr> </tr> </tbody> </table> <br><br>영암이 2연속 '업셋'에 성공하며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. <br><br>영암은 2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-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원익에 3-2로 승리했다. <br><br>이로써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한 영암은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정규리그 1위 팀 영림프라임창호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. <br><br>이날 영암은 플레이오프 최종전 2-2로 맞선 상황에서 마지막 5국에 나선 베테랑 조한승 9단이 원익의 이지현 9단에게 228수 만에 불계승을 거둬 승리를 확정했다. <br><br>정규리그 4위로 포스트시즌 막차를 탄 영암은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3위 수려한합천을 2-0으로 누른 데 이어 플레이오프에서도 2위 팀 원익을 2-1로 제압하고 파란을 일으켰다. <br><br>특히 43세 맏형 조한승이 연일 최종국을 이기며 팀 승리를 견인하고 있다. <br><br>준플레이오프 1·2차전에서 모두 팀 승리를 결정했던 조한승은 플레이오프 1·3차전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나서 영암의 승리를 이끌었다. <br><br>파죽지세의 영암과 정규리그 1위팀 영림프라임창호의 챔피언결정전 3번기는 3∼5일 열린다. 두 팀은 정규리그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. <br><br>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은 1분 10초(피셔방식)의 초속기로 진행된다. 우승 상금은 2억5천만 원,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.<br> 관련자료 이전 구도원 서둘러! 고윤정, 김이준과 포옹→밥약 잡았다 (언슬전)[종합] 05-04 다음 '쓰저씨' 김석훈, 환경 동화책 출간.."어린이들에 책임감 느껴"[전참시][★밤TV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