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쓰저씨' 김석훈, 환경 위해 중고 거래…"사무실 집기 새것 하나도 없다" 작성일 05-04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RE:TV] MBC '전지적 참견 시점' 3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RkLp4g2t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bf3720e27e37dc48880a421a6f54d3bf114a834b7dcf18f69cb6eef71fad533" dmcf-pid="3uPKh12X1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'전지적 참견 시점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055003964pddt.jpg" data-org-width="769" dmcf-mid="tce4yp6Ft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055003964pdd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'전지적 참견 시점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0c2fb6c31b975e528901614c8a9e339176861a2fdd0e2ebbf07c8df618672b" dmcf-pid="07Q9ltVZ1f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보 기자 = 배우 김석훈이 개인 사무실의 모든 물건이 전부 중고 물품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277383dc4d29389c6bbc0036fe9702af77cba556384a8333caed875ddb1d9f7" dmcf-pid="pzx2SFf5HV" dmcf-ptype="general">3일 오후 방송된 MBC '전지적 참견 시점'에는 김석훈의 환경을 사랑하는 일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ece7ae320c4b9a4b6ac024a6abfd8e8f5f7dcbe8f05921206f23d142516dea8" dmcf-pid="UqMVv341X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석훈은 혼자 산책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. 김석훈의 매니저는 "김석훈이 걷는 걸 좋아한다, 아이들이 오전 10시쯤 등원하고 오후 4시쯤 하원하는데 그 사이 자유시간을 가진다"고 설명했다. 김석훈은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어 들었다. 패널들이 "저건 그냥 쓰레기 아니냐"고 묻자 "가져가려는 게 아니라 뭐가 버려져 있나 봤다"고 대답했다. 김석훈은 음식물 쓰레기통도 열어보면서 패널들을 경악게 했다. 이에 "그냥 뭘 드셨나 하고 열어봤다, 버려지는 것들에 관심이 많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c34f132e23fb9ffbbfcfab76992571c52672748658ad945b9ed19910b9c9ba" dmcf-pid="uBRfT08tZ9" dmcf-ptype="general">김석훈은 동네 길목에서 온열기를 발견하고 기뻐하며 "오늘 횡재했다"고 말했다. 전현무가 "고장 난 걸 수도 있잖냐"고 묻자 김석훈은 "일단 들고 가본다, 폐기물 스티커도 안 붙어있고 쓰레기 버리는 곳이어서 확실히 버린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"고 말했다. 김석훈의 매니저는 "선배님이 길거리에 쓸 만한 게 있으면 그걸 주워 오실 때가 종종 있다"며 공기청정기를 같이 주웠던 일에 대해 말했다. 김석훈은 이 공기청정기에 대해서도 "100만 원대 제품이고 거의 새것인데 버리셨다"며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7503ba964f291ea5c3a6356eb72fe44b9ad313cbdee5d2e7750f02af21381a0" dmcf-pid="7be4yp6F1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매니저는 "평소 환경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시고 환경 관련된 팁을 엄청 많이 갖고 계신다, 선배님이랑 같이 다니면서 저도 텀블러 가지고 다니고 일회용품을 안 쓰게 됐다"라고 말했다. 김석훈은 "어떻게 해서라도 계속 환경에 대해 알려지고 공론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, 요즘 문제는 물티슈다,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인데 결국 편리함의 싸움이다, 저는 거의 안 쓴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4f8d2d85eb17bb29a664053ed2f4df9e0fd0701de628f99e85868c49196470" dmcf-pid="zKd8WUP3Xb" dmcf-ptype="general">김석훈의 개인 사무실에도 사용감이 넘쳐 보이는 인테리어 제품들이 가득했다. 김석훈은 냉장고, TV, 서랍장, 책상을 비롯한 집기들을 전부 당근 앱을 통해 중고 거래했다고 밝혔다. 그러면서 "여기서 새로 산 건 하나도 없다"고 말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. 집에 들어온 김석훈은 바로 주워 온 온열기의 전원을 꽂았고 이내 불이 들어오자 즐거워했다. 김석훈은 "봄이 됐으니까 온열기를 안 쓰니 버렸을 거다, 환경 문제라는 게 많이 사고 많이 버리는 게 문제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55040e3c96f2034bfcb28bd53b5790b19d2f5c7c385eaf8c4550dccdcac8d58" dmcf-pid="q9J6YuQ0ZB" dmcf-ptype="general">김석훈이 매니저와 함께 이동한 곳은 동대문 장난감 거리였다. 자신의 아이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사러 간 것이었다. 전현무가 "쿠팡이 더 싸지 않냐"고 묻자 김석훈은 "포장지가 많이 나오니까 (쿠팡은) 안 쓴다, 배달도 거의 안 시켜봤다, 용기가 너무 싫다"라고 말했다. 김석훈은 한눈 한번 팔지 않고 직진하더니 준비해 간 에코백에 필요한 물건만 산 뒤 유유히 완구 거리를 빠져나왔다. 이어서 황학동 만물 시장으로 이동한 김석훈은 만물상에서 장난감 장구 두 개를 샀다. 다음은 단골 골동품 가게에 들렀다. 김석훈을 알아본 사장님은 기다렸다는 듯 선물이라며 시계 하나를 건넸다. 해당 물건은 2차 대전 때 쓰던 비행기에서 빼낸 빈티지 시계였다. 김석훈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88ae3eaa32e311d515b4b39f6293e67f915d41c2755163d7a4ce72de33921a" dmcf-pid="B2iPG7xpHq" dmcf-ptype="general">gimbo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천국보다' 손석구, 김혜자 구하러 지옥 行.."부부는 함께여야 해"[★밤TView] 05-04 다음 '독수리 5형제' 엄지원, ♥안재욱 고백 거절…"회장님은 프리미어리그, 난 동네 축구" [전일야화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