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연주-임사랑, 양구국제주니어테니스 여자 복식 우승 작성일 05-04 10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04/2025050323254308778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4060618669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차연주(왼쪽)와 임사랑. 사진[연합뉴스]</em></span> 차연주(ATA)-임사랑(디그니티A) 조가 하나증권 국제테니스연맹(ITF) 양구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.<br><br>차연주-임사랑 조는 3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 복식 결승에서 강예빈(엠스포츠A)-이서진(통진고) 조를 2-1(3-6 6-4 10-7)로 제압했다.<br><br>또 남자 복식에서는 도겸(안동고)-마오관화이(대만) 조가 김동민(서귀포테니스협회)-와타나베 간타(일본) 조에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04/2025050323260706734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4060618728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도겸(오른쪽)-마오관화이. 사진[연합뉴스]</em></span>대회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남녀 단식 결승이 열린다.<br><br>남자 단식에서는 김원민(안동SC)과 김동민이 맞대결하고, 여자 단식은 이서진과 이로카와 나쓰키(일본)가 우승을 놓고 다툰다.<br><br>대회장을 찾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은 "우리 주니어들이 예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잘하는 것 같아 흐뭇하다"며 "세계적인 선수가 되려면 상대 실수보다 자기 득점으로 이기는 경기를 하도록 훈련해야 한다"고 당부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04/2025050323262808039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4060618790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회장을 찾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(오른쪽). 사진[연합뉴스]</em></span> 관련자료 이전 [차세대 유니콘] 아마존 AI 플랫폼에 韓 최초로 AI 모델 올린 트웰브랩스… 이재성 대표 “북미 이어 유럽·아시아로 시장 확장” 05-04 다음 "안 지겨워" 조영남, 세 번째 결혼 욕심..팔순 잔치서 윤여정 언급 [동치미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