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은지 곽동연, 알바비 깎은 이봉원에 반발 ‘노사갈등 발발’ (팽봉팽봉)[어제TV] 작성일 05-04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XROh12XW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053b10bee291428855c42495de1c1535163e4280c50a9bb2f38ca2d6236d787" dmcf-pid="WZeIltVZl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0726732uzs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54kwW7vC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0726732uzs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ab77675775f2cdb2845a8af016a8b0d010081d626728df33828572590e5943" dmcf-pid="Y5dCSFf5C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0726918qymd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A6DmGqyW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0726918qym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" dmcf-pid="G1Jhv341Cx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유경상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59096af9b075b41954197313c3cf663689a015080e170323b246dac0f8a3529f" dmcf-pid="HtilT08tCQ" dmcf-ptype="general">알바생 이은지와 곽동연이 이봉원의 임금 책정에 불만을 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e5e0c9a59c1229a4a8736da936e6085f516e305df188e4a7ff321337ff2886" dmcf-pid="XFnSyp6FCP" dmcf-ptype="general">5월 3일 방송된 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에서는 팽현숙의 팽식당과 이봉원의 봉식당 둘째날 영업 대결이 그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4a872d6aa97a2687c4b35e8e62e102839617f1422928b22b23481bad70f80c" dmcf-pid="Z3LvWUP3h6" dmcf-ptype="general">첫째 날 영업결과 이봉원의 봉식당이 팽현숙의 팽식당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. 팽식당은 벌로 벽이 밀리며 줄어들었고, 봉식당은 상으로 넓어진 식당에 간판까지 얻었다. 알바생 유승호는 알바비를 받아야 맥주를 사먹을 수 있어 알바비를 달라고 말하며 죄책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2ca90c75a1d52052009dc579f18735127f3b7ea1303f8ec0a450bb57e8cba0" dmcf-pid="5BkZt9iBv8" dmcf-ptype="general">이은지는 박미선이 팔고 싶어 했던 달달한 믹스커피를 코리안 아이스커피라는 메뉴로 추가하자고 제안했고, 박미선에게 사진으로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. 이어 둘째 날 점심영업 때는 박미선의 코리안 아이스커피를 찾는 손님이 많아 신메뉴 아이디어가 적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9e1b430ebf601d3294c1a0d6453070f7d78edf9826d97a0f96c555a58ad02f0" dmcf-pid="1bE5F2nbv4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정작 식사를 주문한 손님이 없어서 위기. 긴급대책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봉원은 “(메뉴판을) 보기만 하고 가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”고 말했고 제작진은 “한시적으로 50%” 가격을 제안했다. 인건비도 현지 수준으로 내리기로 했다. 팽현숙도 “가격 조정을 들어가야겠더라. 이 가격을 밀어붙여도 안 오시면 손해”라며 동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945c7aa5084249880dacd9ae819c67b1114a7f887acf1eb42f854973ab4588" dmcf-pid="tKD13VLKyf" dmcf-ptype="general">알바생 이은지는 이봉원 사장에게 “우리 인건비가 시간당 260바트 아니었냐”며 한국 기준 시급으로 챙겨주길 바랐지만 이봉원은 “현지 일당이 300에서 400바트다. 여기 수준으로 맞춰야 한다”며 인건비도 현지화하자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e71534cbe3c2c92af92b264f8f932c7320559ab96d8f61d232a472f9acec749" dmcf-pid="F9wt0fo9T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알바생 이은지와 곽동연이 “옆집에 물어보고 오자”며 반기를 들었다. 이봉원은 “장사가 잘 되면 좋지만 고통을 분담해야한다”고 주장했지만 곽동연은 “사실 알바는 주어진 일만 해도 자기 몫을 하는 거 아니냐”며 “옆집이 얼마 주는지 듣고 오겠다”고 했다. 이봉원은 “들을 필요 없다”며 막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06a6af98be7f958f17d6d507c735298970113a247f5ae2d8ed5b8946f3f0a8a" dmcf-pid="32rFp4g2C2" dmcf-ptype="general">이은지와 곽동연은 옆집 알바생 유승호를 찾아갔고, 유승호는 “나 어제 원래 2500바트였는데 1000바트 받았다”고 밝혔다. 이은지와 곽동연은 바로 이봉원에게 “그동안 감사했다”며 작별 인사를 했고, 이봉원은 “남기는 게 적어서 지면 어떻게 할 거냐”며 인건비가 대결 최종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꼬집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bd4dc2a6a8bac1e91a1f01d7149da3b2601d1a856279eaf1ff2eba17106ba9" dmcf-pid="0Vm3U8aVW9" dmcf-ptype="general">이은지는 “넘어가면 되죠. 언제든 이직이 가능하다”며 물러서지 않다가 곧 이봉원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노사 갈등이 종료됐다. 이후 저녁영업에서는 이봉원의 봉식당에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며 봉식당이 다시 한 번 팽식당을 누르고 연승을 거둘 것인지 두 번째 대결 결과에 관심을 모았다. (사진=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캡처)</p> <p contents-hash="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" dmcf-pid="pfs0u6NfTK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U4Op7Pj4Tb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태계일주 근본논쟁’, 오늘(4일) 방송…미리보는 4형제[MK프리뷰] 05-04 다음 1분기 '갤럭시 효과' 누린 삼성…2분기 관세·수요 둔화가 변수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