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성령, 마음씨가 더 예뻐..선한 영향력에 기부까지 “200만 원 옷→20만 원에”(전참시)[순간포착] 작성일 05-04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gNwYuQ0v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2a309c102bd01606e8c97d268b50137f3c81eef81fb158fef2c089cfbad2b4a" dmcf-pid="GajrG7xpv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0120329jhno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y0jrG7xpS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0120329jhn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0d360a77a8332db1c81a7308769906f7f9964bf3b904008f8a977f9656dff45" dmcf-pid="HNAmHzMUle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김성령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d0c79836ea5c4b65c1dda96cb329c00276ad29ad94eebd25862fd4a5dad3ca" dmcf-pid="XjcsXqRuvR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(이하 전참시)에는 배우 김성령, 김석훈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db3150a9d4bca49d4d0a780afb771942cc7460af7ae7e05454aa90156d3767" dmcf-pid="ZAkOZBe7yM" dmcf-ptype="general">김성령은 선한영향력가게 2대 의장으로 활동 중이었다. 결식 아동을 위한 단체인 것. 김성령은 “직접 의장을 찾아가서 만났다. 도움이 될 수 있으면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5~6년 하게 되었다. 어떻게 하다 보니 의장이 되었다. 운영에 관여는 안 했는데 사무실 월세로 못 낼 정도로 바닥을 쳐서 제가 새로 사무실을 얻어서 하고 있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d2ed407f164a2680021024083c6aabf3cb9ecb3864be8ede80f83e62a4166d" dmcf-pid="5cEI5bdzl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0120676lhry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WB9PNCtsS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0120676lhr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558a23df89ad44dedd2ea378cc6a26c33a368d8b9f5a6a32b1c7fd84e603db5" dmcf-pid="1kDC1KJqTQ" dmcf-ptype="general">김성령은 바자회를 위해 춘천으로 향했다. 아껴뒀던 옷을 대방출했다는 김성령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명품 브랜드까지 내놓았다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. 200만 원 짜리 옷도 20만 원에 내놓았다. 수익금 100%를 기부하며 목표 금액을 못 채웠을 경우에는 김성령의 사비를 더하기도 한다고.</p> <p contents-hash="7207ce2abee25191c6ef58aa30ae0e1755aec61fbce311e23567534a92bd22e4" dmcf-pid="tEwht9iBTP" dmcf-ptype="general">김성령은 애장품의 경매 가격이 높아지자 불안해했다. 자신의 옷을 보다 저렴하게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 때문. 김성령은 “중고 거래를 하면 더 가격도 잘 받고 기부금도 느는데 왜 이렇게 하냐는 소리를 듣긴 했다. 축제 같은 느낌? 장을 마련해 주고 싶었다. 사는 사람도 득템하면 기분 좋지 않냐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" dmcf-pid="FIhY7Pj4W6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359fadf989afeeee5b0b5943815bc1558d587a889fc558d77b1b9a84d0e895f6" dmcf-pid="3ClGzQA8W8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MBC 예능 프로그램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,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, 데뷔 27년 만에 처음인데…"부담 된 게 사실"(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) 05-04 다음 '언슬전' 김이준, ♥고윤정에 "밥 먹을래요?"…정준원 질투 시작 [전일야화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