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성령, 번아웃 퇴사+수술한 매니저 품은 의리 “소중함 느껴”(전참시)[결정적장면] 작성일 05-04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ojIYuQ0T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c41952842c8fbc568942cf5c02b8c286b53f7df0a6f072f1c9532f3c330ed23" dmcf-pid="7gACG7xpv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720184odio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Lz6iwGkh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720184odi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3eab745b6d423cef5e17111e7e7c3183e9b2031524146bb6d4617230acf69a" dmcf-pid="zachHzMUS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720372ezss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4Dv5bdzl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720372ezs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" dmcf-pid="qNklXqRulQ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cf70ee58ad47482fe5044ec03b0ffb956878d0b755e5c92b1289343dcc3afcdb" dmcf-pid="BjESZBe7vP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성령이 매니저와의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28c6023243aacb1ac10aa1b52224c6a16b16d8e4cbd7803d6d59ab8eef3809" dmcf-pid="bADv5bdzl6" dmcf-ptype="general">5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'전지적 참견 시점'(이하 '전참시') 345회에서는 김성령의 일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0d4da9b83f372de39c494e07c4932df0103a0a816b3739640732a426770bcb0" dmcf-pid="K4QgwW7vh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성령의 매니저로는 5년 전 '전참시'에서 김성령과 종신계약을 맺었던 윤대훈 매니저가 그대로 재출연했다. 함께 일한 지 무려 13년 정도 됐다는 두 사람은 사실 잠시 떨어졌던 기간이 있었음을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5f204a26477b5bf3abf1b4aeab372c6c92a86c77f00d176e8d6ebabd138b82c" dmcf-pid="98xarYzTy4" dmcf-ptype="general">매니저는 "3년 전 누나가 다른 소속사로 가시고 저는 기존 소속사에 남아 있었다"고 설명했고, 김성령은 "내가 '소속사 옮겨볼까'라고 했을 때 다들 첫 마디가 '대훈이는?'이었다. 그런데 전 소속사 대표가 매니저를 믿고 의지하고 아끼는데 내가 이 친구를 빼오면, 그 친구한테 할 짓이 아니라고 생각했다"고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e33ac133a52f1b9b69fc41a9de52a54224067525500f6ae873f9582611955af" dmcf-pid="26MNmGqyhf" dmcf-ptype="general">매니저는 김성령과 헤어진 후 "하다 보니 번아웃도 오고 멘탈도 힘들었다"며 "매니저 일을 그만두고 친한 친구가 인테리어 일을 해서 철거 일도 배워서 했다. 3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"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1899eabf7f5c946864474d9282984720a6d08f39b5f5bfb5b008516b1810956" dmcf-pid="VPRjsHBWvV" dmcf-ptype="general">물론 김성령의 마음도 편하지 않았다. 2022년 '2022 APAN STAR AWARD'(2022 에이판 스타 어워즈)에서 OTT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김성령은 "제가 얼마 전 11년간 함께 했던 회사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. 막상 회사를 나와서 혼자 있다 보니까 매니저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. 누나의 잔소리를 꿋꿋하게 들으면서 늘 함께해준 윤대훈 실장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"라며 공개적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5c691d1c186c1a500689570a45923123cf2ffe948baf844f982a698a31589ba" dmcf-pid="fQeAOXbYv2" dmcf-ptype="general">매니저는 "평소 그런 얘기를 잘 안 하신다. 수상하셨을 때 갑자기 제 얘기를 하셔서 울컥하는 울림이 있었다"고 말했다. 이어 "제가 팔꿈치를 다쳐서 올 1월 수술을 했다. 병문안을 오셨더라. 깜짝 놀랐다. 그간 어떻게 지냈냐부터, 팔수술 해 일을 못 할 것 같으니 미래에 대해 물어보셨다. 계획이 없다고 하니까 '나랑 같이 일 해볼래?'라고 먼저 말하셨다"고 밝혀 남다른 의리로 감탄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" dmcf-pid="4xdcIZKGh9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8MJkC59HlK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 날개 없는 천사? 결식아동지원단체 의장 취임+사비로 선행(전참시) 05-04 다음 어린이날엔 자녀와 게임 해보세요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